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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형의 左右之間] 양극단 정당 지도부 사퇴요구>

작성자닷그니|작성시간26.06.18|조회수4 목록 댓글 0

양당 모두 국민(유권자) 민심과는 별개로 자기들이 원하는 잘못된 것들만 하고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인기도 없고 능력도 없다.


중대선거판이 되어도 지원유세도 못하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유세지원을 가면 오히려 낙선을 해서 '선거 저승사자' 소리가 나올 정도다.

애초에 지향이 잘못됐으니, 잘될 수가 없다.

여기까지는 양당의 공통점이다.

그렇다면 다른점, 차이점은 무엇일까?

민주당은 계파의 권력 다툼일 뿐, 양측의 차이가 없고 누가해도 기대나 희망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지원유세나 정치적 능력도 대동소이하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상황이 좀 다르다.

비상식적인 어거지로 버티는 장동혁(윤어게인) 쪽과는 달리 한동훈의 무소속 당선으로 대중들의 기대와 희망이 몰리는 중이다.
민주당이 명분 적은 게파 다툼인 반면, 국민의힘은 선악구도가 아주 명확하다. 이런 게임에서는 시간이 갈수록 후자가 유리해지기 마련이다.

민심의 방향과 멀어지는 정치세력이 민주적으로 살아남을 방법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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