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주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5.30
예...거짓말처럼 사라지더군요. 내려갈때 그냥 애들과 내려가는데 마침 지나가는 교인께서...시타델까지..뭔가의 부르심인가요?! 늘 그렇지만 이집트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코스임은 분명한데 뭔가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곳이더군요.
답댓글작성자다합해랑작성시간09.05.31
^^...시나이반도에 오시면 정말 좋아하실 거 같군요...시나이산과 시나이산 입구에 있는 세인트케더린수도원 정말 좋아하실 거 같아요..^^ 시나이는 예로부터 예수님이라든지 모슬렘의 모하메드예언자께서 세속설교를 하면서 지치고 삵아드는 마음을 정화시키고저 들어와 은둔+명상을 하고 가던 곳이라 합니다...^^ 그 정기가 아마 저를 이곳에 묶여두는 거 같구여~
답댓글작성자다합해랑작성시간09.06.02
^^ 와우~ 무지많은 이 댓글들...ㅋㅋㅋ....시나이반도 황금반도에 제가 있어요...그것도 황금, 다합에...^^ 다합의 정지된 시간이 주는 느낌을 카페에서 online으로 살리고저 하는 게 저희 취지구여~ 많은 글들, 여행, 다이빙, 사는 이야기 공유해요...Dahab spirituality 게시판 방문해보세여~ 같이 나워야할 좋은 글들이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