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엑스포 간 걸 이제서야 올리네요... 제가 사는 지역은 밴쿠번데 캐나다 서부쪽 특히 제가사는 British Columbia주는 파충류 시장이 활발하지 않아서 엑스포 일년에 한번 열리는 것도 정말 소규모입니다.. 전 무지 기대하고 부모님 졸라서 갔는데 6불 값어치는 못했지만 그래도 첫 엑스포라서 눈요기는 잘 했습니다 ^^
입구부터 아주 쪼매나죠? ㅋㅋㅋ
무슨 창고 같은데서 .. 이것도 엑스포라고 ㅋㅋ
ㅋ
사진은 많이 못 찍었네요( 찍을 것도 그리 없었지만 )
미국이나 딴 외국 사시는 회원분들 보시면 비웃으시겟죠 ㅋㅋㅋ 규모가 참 작습니다... 밴쿠버에도 규모가 좀 큰 엑스포 많이 열렸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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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키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18 한국도 파충류 키우는 사람 많지 않나요? 한번 열리면 사람들은 많이 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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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듬타는사나이 작성시간 12.05.21 키우는 사람은 많이 증가하였지만 아직 관심이 없는것은... 어쩔수 없다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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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키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22 그렇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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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워프레틱 작성시간 12.05.22 오메 한국에서는 저정도만 되도 우리한텐 천국일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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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키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22 저도 처음 가보는것이라서 재밋긴 했습니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