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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전문기업 JUC를 통해 수리되는 회원님들 차량의 수리과정을 담아 봅니다. 일본 자동차 정비와 수리.부품이 필요하실 땐 언제든지 JUC 와 함께해 주세요 ^^** [부품.정비 문의 1600-7757] WWW.JUCAUTO.COM
차량의 관리는 아주 작은 것 부터 시작합니다. 아무리 멋진 드레스 업을 해도 엔진 튜닝을해도 아무리 비싼 오일을 갈아도 기본을 무시하면 아래와 같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 기본이 무엇일까요? 아무리 저렴한 엔진 오일이라도 교환주기를 무시하면 그 결과가 엄청 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 습니다. 일단 아래 차량은 운행중 시동꺼짐으로 입고 되었으니 점검해보니.......
엔진을 탈거 합니다....
커넥팅 로드가 블럭을 깨고 튀어나왔죠? 무시무시한 상황입니다....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로커커버를 탈거한 모습입니다.....저 오일 찌꺼기 보이시나요?
캠샤프트에도 오일슬러지들이......
이정도라면 엔진이 무리가 갈수 밖에 없죠~~슬러지들이 피스톤,커넥팅로드,크랭크 샤프트들에 무리를 줍니다.
오일 팬은 더 끔찍하죠? 오일 슬러지는 엔진오일이 오염되서어 생기는 찌꺼기 입니다. 제때 오일교환만 하셨어도 이런 사고를 당하지는 않겠죠.....
오일 스트레이너 입니다. 엔진 전체를 돌고 있는 오일을 빨아올리는 역활을 하죠....오일 공급이 제대로 될 수 있을수 있는 상황은 아닌 듯 합니다.....
위에서 보셨다 시피 오일교환 주기를 넘긴 오일은 고열에 타고 찌들어 엔진내부에 커다란 부하를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커넥팅 로드가 크랭크축의 회전력을 피스톤으로 전달하는데 무리가 가고 피스톤은 궤적을 이탈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회전력이 큰 만큼 큰 힘으로 블록을 뚫고나오는 겁니다. JUC회원 여러분 엔진오일 교환이 아무리 간단하고 쉽게 간과 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해도 차량에는 큰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 또 한번 명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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