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길 작성자차한잔|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숲온달 작성시간26.06.10 나는 이순의 나이에 무었을 했을가?되돌아보는 계기다.바쁘게 살았으며 그 삶이 보람이라고 느껴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차한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일상에서 매일 거치는 길과 인생길을 깊은 감성으로 잘도 표현했네요. 결론은 '살아 있음이 죽음을 업은 또 하나의 길일 것이니 닿는 인연의 길들을 귀히 여길 길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