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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락지

작성자차한잔|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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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숲온달 작성시간26.06.20 첩하고 젊어 즐기고 살다가 늙어 마물님하고
    오손도손 산다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 작성자 차한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무말랭이 같은 외숙모의 삶을 잘도 표현했네요. 요즘
    무말랭이를 오징어 젖에 버무린 '오그락지'를 먹고 있습
    니다. 가까운 반찬가계에서 샀다고, 오그락지를 씹으며
    무말랭이 같은 여인의 삶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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