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전선야곡 / 신세영 작성자차한잔|작성시간26.06.09|조회수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전선야곡 / 신세영 전선 야곡 /신세영 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 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 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아아 아아아아아 그 목소리 그리워 들려오는 종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속을 달려간 내고향 내집에는 정안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공비는 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쓸어 안고 싶었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이 있는 곳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차한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군 생활 36개월 시절,이 노래를 들으며 마음을 달랬지요.그때 그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칩니다! 작성자숲온달 | 작성시간 26.06.14 군생활 하면서 많이 부르고 듣던 노래 이지요.군생활을 회고 해 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