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국립공원 화양구곡 운영담 물위에 비추인 구름이 거울같다는 운영담 너럭바위 금사당 (송시열이 머물렀다는 금사당) Try to Remember- The Brothers F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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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한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괴산 '화양계곡'과
다른 곳인 모양입니다.
물이 맑고 깨끗합니다! -
작성자숲온달 작성시간 26.06.18 보은 속리산에서 괴산 청천면 청화산 화양계곡까지는 너무 먼거리인데"속리산 화양구곡"이라 칭하는것은 모순되다 생각 합니다만 그 속리산 줄기에 는
제1곡은 기암괴석이 하늘을 떠받치는 듯한 모습이라 하여 경천벽(擎天壁), 제2곡은 구름의 그림자가 맑게 비친다 하여 운영담(雲影潭), 제3곡은 송시열이 효종의 죽음을 슬퍼하며 아침마다 통곡하였다 하여 읍궁암(泣弓巖), 제4곡은 금싸라기 같은 모래가 흐른다 하여 금사담(金沙潭), 제5곡은 바위의 모습이 층층이 쌓였다 하여 첨성대(瞻星臺), 제6곡은 구름을 찌를 듯이 솟은 바위라 하여 능운대(凌雲臺), 제7곡은 꿈틀거리는 용을 닮았다 하여 와룡암(臥龍巖), 제8곡은 소나무 언덕 아래로 두루미가 집을 짓고 새끼를 키웠다 하여 학소대(鶴巢臺), 제9곡은 옥처럼 깨끗하게 계곡의 끝을 장식하는 파천(巴川)이다. 이중 금사담의 경관이 가장 수려하다고 평가받으며, 상술한 암서재가 이곳에 있어서 화양구곡의 중심으로 여겨지며 속리산 줄기라 붙여진 이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