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수빅 다녀온지가 조금 되었지만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수빅은 개인적으로 추억이 많은 곳이며 작년 자봉에서 삘받고 올해 선수로 참가!!
올해는 풀코스, 하프코스를 동시에 진행하는 대회라 그런지
많은 인원이 참가하였더라구요
또한 배트남 다녀온지 1개월만 출전이라 감흥은 없고
이제까지 필 방문하면서 최장 휴가기간을 10일간 잡고 떠난 수빅이였습니다.
하프코스인데 완주 메달은 풀코스 입니다 ㅋㅋ
자전거 누가 쉽다고 했나요.. ㅎ
자전거에서 완전 녹았슴다 ㅎ
저의 라이벌 에이지40~44 여성분
필리피나이며 기럭지길고 럭셔리 사모님 같은 분위기며
자전거부터 함께 업치락 뒤치락하며 달리기에서도 ㅎㅎ
필리핀내 철인클럽 여성선수인데 아쉽게도 연락처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ㅋㅋ
10k이후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몸이 점점 올라오기 시작하여 한결 편안하게 달리기를 하였네요
수빅에 가보신분들 다들 아시죠^^
이상 수빅 후기를 간략하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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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국도(홍신영_좌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제가 필에서 이 집만한 스테이크를 먹어 본적이 없는데 점점 가격이 올라가는게 아쉽지만 언제 먹어도 맛나는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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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아(강기형&양산) 작성시간 26.06.18 오호 !~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져 부럽 부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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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국도(홍신영_좌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태철에서 저력을 보여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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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희(배윤숙-하단) 작성시간 26.06.20 외국 대회들 넋놓고 부럽게 보고 있습니다~
더울텐데 다들 어찌 해내시는지
멋지십니다^^ -
작성자국도(홍신영_좌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태어나 죽기전 세상의 모든것을 접해보고 싶은 1인입니다 ㅋㅋㅋ 함께 가실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