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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일기 3] 빨간 축음기

작성자원통김광수| 작성시간19.06.07| 조회수15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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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ugsoo 작성시간19.06.13 각자 좋아하고 선호하는 노래가 다들 있지요. 저는 그 각자의 기호때문에 아들과 매일 전쟁이라 제가 좋아하는것도 못듣지요. 이럴땐 샘이 죄송하지만 부럽습니다
  • 작성자 원통김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0 저는 샘이 부럽습니다.
    금방 좋은 날이 옵니다.
    아니면 지금이 좋은 날일 수도. ...
    인생도처 유청산...
    평생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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