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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말씀 묵상

일일예화말씀묵상 2012년 5월 10일 (목) - 사람과 일중에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12.05.09|조회수43 목록 댓글 1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한 어머니가 1주일간 밀린 빨래를 바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인가부터 4살 된 막내가 귀찮게 치맛자락을 잡아당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어머니는 빨리 빨래를 끝내고 싶은 마음만 앞서 아이를 쳐다보지도 않은 채 “저리 가서 좀 기다려라 얘야! 엄마 바쁘잖니!”라고 소리만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대도 딸은 칭얼대며 엄마를 귀찮게 했습니다.

화가 난 어머니는 “너, 정말 엄마 말 안듣고…”하며 돌아선 순간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어린 딸은 큰 상처는 아니지만 넘어졌는지 무릎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 딸은 엄마를 귀찮게 한 것이 아니라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입니다.
우리도 삶 가운데 이 어머니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습니까?

소위 주의 일을 한다고 그 일에 바빠 주위 사람들의 작은 호소들을 모른 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당신의 마음은 일에 가 있습니까, 사람에 가 있습니까?



당신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정작 누구를 위함인가?

목적을 하나님과 그의 사랑하는 양무리에 맞추라

 

눅 10: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눅 10: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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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체인지 | 작성시간 12.05.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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