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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여정을 보내면서 최고로 낙담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이 낙담의 시기는 아닌지요?
고통, 절망, 포기, 낙심 등에 직면했을 때 어떤 방법으로 헤쳐나왔으며, 또 이겨낼 것입니까?
가장 좋은 방법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것을 소망하는 일입니다.
아마도 인류에게 가장 큰 감동을 주고 영광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다시 오시는 주님일 것입니다. 오늘날의 사회는 한 철학자가 외쳐대기 시작하여 만연되어진 염세주의가 팽배되어져 있습니다.
소망도 없고, 왜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주어진 악한 삶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죽기만을 기다리는 삶은 무덤가를 연상시킬 정도입니다. 진정한 평화는 주님 안에서 누릴 때 유효한 것입니다. 원래 인간은 죄인이기에 죽음을 기다리며 염세적으로, 또는 비관적으로 살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런 수동적인 삶을 극복하고도 남을 최고의 가치의 무기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재림! 다시 오신다는 주님의 약속 있는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소망을 주며 절망을 이기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십니다.

슬픔과 근심 어린 표정으로 평화와 소망의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가?
당신의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언어로 기쁨의 주님을 전할 수 있는가?
딛 2: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1. '주님의시선' 카페와 카페지기가 섬기는 '마산시민교회'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성도의 거룩한 결단
본문:왕상 18:20-40 찬송:521장
왕상 18: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보내어 선지자들을 갈멜산으로 모으니라 왕상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왕상 18: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 오십인이로다 왕상 18:23 그런즉 두 송아지를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저희는 한 송아지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며 나도 한 송아지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고 왕상 18: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왕상 18: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한 송아지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놓지
말라 왕상 18:26 저희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왕상 18:27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왕상 18:28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왕상 18:29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지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왕상 18: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저에게 가까이 오매 저가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되 왕상 18: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열 두 돌을 취하니 이 야곱은 여호와께서 옛적에 저에게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왕상 18:32 저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단을 쌓고 단으로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만한 도랑을 만들고 왕상 18: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왕상 18: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번 그리하라 하여 세번 그리하니 왕상 18:35 물이 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하게 되었더라 왕상 18: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왕상 18: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왕상 18: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왕상 18: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왕상 18:40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1. 홀로서는 용기.
참된 진리의 길은 동조해 주는 이가 없어도 혼자서라도 끝까지 지향해 가는 용기를 필요로 한다(왕상 18:24).
왕상 18: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2. 한 가지의 선택.
바알과 하나님을 함께 섬길 수 없듯이 세상적인 칭찬과 하나님의 칭찬이 일치하기는 어렵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룻 1:16).
룻 1:16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3. 철저한 포기.
우리는 마냥 하나님과 세상 둘 사이를 헤맬 수 만은 없다. 하나님을 따르는 데 장애가 되는 것들은 무엇이라도 과감히 포기할 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히 11:26).
히 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