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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말씀 묵상

일일예화말씀묵상 2018년 8월 11일 (토) - 스스로 물러선 기독교인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18.08.11|조회수46 목록 댓글 2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스탄틴 대왕은 로마에 기독교의 자유를 선포한 역사적인 인물이다.

그의 부왕이 왕위에 오르면서 보니, 그의 신하인 문무 백관들 가운데 기독교 신자들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비기독교인이었기에 부하들에게 관직과 기독교 중 하나만 선택하도록 명령했다. 기독교를 따르려면 관직을 포기하고, 관직에 있으려면 기독교를 버리라는 것이다.

이 때에 상당한 기독교인들이 왕께는 죄송했지만 관직보다는 예수님을 택했다.

러서는 그들의 표정은 더없이 밝고 편안했지만 왕은 대단히 괴로웠다.

이제 남아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았더니 그 중에도 역시 기독교인들이 많이 남아 있었다.

그들은 예수를 등지고 관직을 택했던 것이다.

왕은 깊이 생각한 끝에 남아 있는 변절자들을 다 내어 보내고 오히려 스스로 물러선 기독교인들을 다시 불러 선정을 베풀었다고 한다.

결국 그의 아들 대에 이르러서는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로 선포하는 역사적인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당신은 주어진 기회와 주님을 선택하는 귀로에 선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요일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1. '주님의시선' 카페와 카페지기의 사역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죽지 아니하고는 안 된다

요일 5:1-5

 

우리가 영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승리하는 삶이다. 신앙생활은 승리하는 생활이다. 이기는 생활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배경으로 삼아서 이미 승리를 가지고 전진하는 자! 그가 바로 승리하는 자이다.

싸움에서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세례도 받고, 직분도 받는다. 그리고 다음에 찾아오는 것이 있다.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그 순간부터 영적 싸움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래도 우리가 교회에 나가 앉아있는 것은 영적 싸움에서 승리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냥 주일날 나오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 앉아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한자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임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주일날 나오지 못하는 자는 이미 싸움에서 진자이다. 승리한자만이 나오는 것이다 승리한자가 누 릴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안에 있는 죄 질, 저주, 못된 육체적인 생각들을 쳐부수고 이길 수 있는 자만이 주의 전에 나 올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회개하라는 말은 예수 앞에서 내 모든 것을 항복하라는 말이다.

'내가 주님 앞에 다 항복했습니다. 주님 앞에 다 맡겼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나오는 우리의 모습이 되어야한다. 그것이 승리자의 모습이다.


따라서 성경말씀대로 우리의 심령이 예수를 배경으로 삼고 내가 죽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영적 생활의 승리가 있을 수가 없다. '주님! 나는 승리하신 절대자 앞에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내 모든 고통과 문제를 포기하고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말은 '나를 항복합니다

' 라는 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잘 안되어질 때, 가정에서 사소한문제로 싸울 때도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영적 싸움이다. 예수를 믿지 않을 때는 그런 것 가지고 신경도 쓰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눈에 자꾸 그런 것이 보인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승리해야 한다

신앙생활은 승리하고, 이기는 생활이다. 지지 말라. 이기는 사람이 승리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매일, 매시간, 매초마다 승리하라 . 앙생활에서 승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직도 내가 살아서이다.

내가 아직도 염려한다는 것은 내가 아직도 살아 있다는 것이고, 고통하며 고민한다는 것은 내가 아직도 죽지 못했다는 것이다.   


목회 하면서 힘들었던 것은 교인들이 나를 힘들게 할 때가 아니고 그것을 내가 염려할 때였다. 그것을 맡기지 못하는 목회자 자신이 문제인 것이다.

내가 살아 있으니까 모든 것이 신경질 나고 모든 것이 안되어졌다. 러나 내가 죽으니까 모든 것이 되어졌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하셨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신앙생활이다. 그런 멋있는 신앙생활을 해야 한

먼저 하나님께로 난자마다 이긴다고 했다. 하나님께로 난자가 무엇인? 우리는 말씀으로 이겨야 한다. 걱정한다고 달라진 게 없는데도 걱정하고 고민한다. 아직도 내가 살아서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 그럴 때 우리는 묶인다. 그러나 한마디로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은 그때부터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라고 고백할 수 있다. 이렇게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할 수 있도록 내어 맡기니까 염려와 근심도 맡길 수 있는 멋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예수를 잘 믿는 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 앞에 100%로 순종한다는 것이. 내가 50% 순종하면 불순종한 50%만큼 고민과 염려를 하게된다. 내가 80%를 순종하면 불순종한 20%만큼 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100% 성령 충만하면 100%은혜 받고 사는 것이다. 실수가 없는 삶은 나의 삶이 아니고 그분께 들어가 있는 삶이다. 그분께서 역사하는 삶인 것이다. 우리가 어느 쪽에서 신앙생활을 하는가가 문제이다.

우리가 가정생활, 신앙생활을 못할 이유는 너무너무 많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해보라. 예수의 이름으로 맡겨 보라. 다되어진다. 고민과 염려 걱정이 많은 사람에게 그 고민거리를 해결해주면 더 많은 것을 요구한. 우리가 고민하고 걱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우리 삶은

우리의 잘남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 맡겨야 한다. 주님 앞에서 완전히 완패해야 한다. 그분께 완전히 KO당할 때 우리는 죄 앞에 승리할 것이다.


시베리아의 철새들이 차가운 바람이 불어올 때 내가 살아보겠다고 바위틈에 숨어서 그 바람을 이겨보려고 할 때 그 철새는 죽는다. 그러나 날개를 펴고 바람에 몸을 맡기고 의지할 때 그 철새가 맞게 되는 것은 따뜻한 봄인 것이다.

성령의 바람, 성령의 능력 따라 나를 맡기고 살아가는 사람은 걱정, 심 없이 그곳이 바로 주님이 계신 곳이요, 축복의 장소인 것이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많은 교회들이 쓰러지고 많은 사람들이 넘어지고 있.

신앙생활 하다가 문제를 만나면 넘어지고 만다. 그런 문제들은 그전에도 있었다. 그러나 내가 영적으로 약해질 때 돌출이 되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곳에도 수많은 바이러스들이 있지만 강한 사람은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해지면 힘을 얻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새에게 얇은 다리를 준 것은 새가 걸어다니라고 하신 것이 아니고 날아다니라고 날개를 주신 것이다.

이 말은 우리가 세상의 먹고사는 문제도 감당할 수 없는데 교회에서 많은 직분을 맡았을 때 그것을 무겁다 생각하고 넘어지라는 말이 아니고 날아가라는 뜻이다. 주님 주신 축복을 가지고 여러분이 날갯짓을 하라는 것이다.


주님의 짐은 쉽고 가볍다고 말씀하신다. 내게 많은 일이 주어졌을 때 핑계와 불만보다는 아멘 하고 감당하는 것이 은혜인 것이다.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는 것을 맡기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당할 때 은혜가 넘치는 것이다. 언제나 믿음 안에 순종

하라.

정말로 불쌍한 영혼들이 많다. 신앙생활 하다가 사단 마귀 짓을 하고 넘어지고 쓰러진다. 가정적으로 애를 쓰지만 되지를 않는다. 사사건건 문제가 돌출된다. 너무나 많은 문제가 빨리 돌출되기 때문에 그 문제를 다 해결할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능력일 믿는 사람들은 모든 문제를 이길 수 있. '예수께서 그리스도임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난자다.' 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께로 난자가 믿음생활에 승리한다. 사단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동정이 아니고, 윤리와 철학이 아니고, 성인군자나 철학자

의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인줄 믿기 바란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지 않고는 이길 수 없다. 속이 시원하게 살아가라. 우리 하나님이 마음을 시원하게 할만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기 바란. 큰 비젼을 가지고 큰 포부를 가지고 주님께 맡기고 실패할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성공하라.     


본문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세상을 이긴다고 말씀하고 계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고 하는데 반대되는 사단 마귀를 싸워 이겨야 한다. 말씀으로 말미암아 우리속에 있는 불신앙들이 패배하고 완전히 떠나가야 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어둠의 그늘은 다 물러가고 빛의 갑옷을 입으라

빛이 올 때 어둠은 물러가게 되어있다. 향기가 강하면 악취는 물러가는 것이다. 우리 속의 문제가 강하면 우리의 해결점을 찾지 못하지만 예수가 해결자임을 믿는 사람마다 힘, 영력이 나타날 줄 믿는다.


예수 앞에서 우리 모두는 죄인이지만 예수는 그 죄를 덮으셨다. 그러나 사단 마귀는 자꾸 그 죄를 들춰내지만 성령은 또 덮는다. 들춰내는 자가 축복이 아니라 덮는 자가 축복이 있는 것이다. 덮는 자가 행복이 있는 것이다.

영적 전투는 교회에 나오려고 할 때, 헌금을 드리려고 할 때 이미 시작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께로 난자가 전투에 승리한다. 교회는 전투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몰려오는 불신앙들을 매일매일 말씀의 능력가지고 물리치기 바란다. 그럴 때 우리는 한평생을 시험 들지 않는 자가 되어질 것이다.


기드온이 삼만 이천명의 용사를 모집한다. 그리고 가족이 걱정되고 패배가 걱정되는 사람은 돌아가라고 말하자 이만 이천명이 돌아갔다. 나님은 어떤 용사를 모집하라는 것인가? 너희가 싸우는 것이 아니고 거룩한 영적전쟁을 싸우는데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믿는 삼백명만 가지고도 십사만 삼천명과 싸워 능히 이길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도저히 내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것이 많이 있다. 그러나 승리하는 자속에 서면 승리하는 것이다. 죽고자하는 자가 산다는 말은 내가 십자가의 예수와 함께 죽어야 부활의 산증인이 된다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이미 전투가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전투를 함에 있어서 나를 가로막는 모든 세상적인 것은 믿음으로 이겨내야 한다. 나님께로 난자 즉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기도가 끊이지 않는다. 주님 앞에 눈물과 기도가 그치지 않는 믿음의 성도가 되라.

나의 적을 모르면 적을 끌어안게 된다. 그러나 나의 적을 아는 자는 기도로 이긴다. 예배 전에 통성 기도하는 것은 교회오기 전에 가지고 있던 복잡한 염려근심을 다 몰아내고 말씀에 은혜 받기 위한 것이다. 기도로 힘을 얻고 나아갈 때 모든 문제 고민이 없어지는 것이다.

매주 그런 생활이 거듭된다면 인생에 기쁨이 넘쳐나고 행복해진다. 모든 것을 영적인 능력, 영력이라고 한다. 원수가 나를 지배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기도가 되어지지 않는 것이다. 시험이 올 때마다 물리쳐야 한다. 신앙생활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 영원하시고 동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이겨 나가라


신앙생활은 주님을 100%인정하는 것이다. 주님과 일 사이에 우선 순위를 정하시고 쾌락보다는 기쁨을 위해 살고 순간적으로 다가오는 육신의 유혹을 이겨내고 영원한 영생의 복을 받아 누려라. 교회를 자신의 생각과 맞추지 말고 하나님의 생각에 내 자신을 맞추라. 절대 순종, 절대 겸손, 절대적인 하나님의 능력을 받고 승리해 나가라

나아만 장군은 문둥병이 그를 지배했다. 몸이 썩어 가는 병에 걸렸는데도 자신의 명예, 체면 때문에 엘리사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다. 그때 장군의 부하들이 말한다. 몸이 썩어 가는데 그따위 명예가 무엇이며 체면이 무엇입니까? 엘리사의 말을 순종하여 한번 요단강에

들어가 보자고 말한다. 그리고 순종했더니 나아만 장군의 몸은 깨끗이 낫게 되었다.


이 말은 무엇인가? 지금 우리의 심령도 나아만 장군처럼 썩어 가고 있지만 쓸데없는 우리의 자존심과 체면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나아만 장군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므로 명예와 권력과 건강이 왔다는 사실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다른 방법이 아닌 말씀을 통해 심령을 든든히 세워 가라. 그럴 때 우리는 믿음에 굳건히 서게 되는 것이다. 시험에 들지 말라. 자신이 영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시험에 들게 되는 것이다.

든 자가 아무리 좋은 환경에 들어가도 병자인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나쁜 환경이라도 강한 사람은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강한 사람에게는 환경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강한 사람이 되어서 한평생 쓰러지지 않는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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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존재 | 작성시간 18.08.11 감사합니다
  • 작성자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13 존재 목사님 오늘도 함께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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