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야구 선수인 베이브 루스가 한 늙은 목사에 관하여 이야기 한 적이 있다. "나는 한때 목사였던 노인을 안다. 그의 머리는 백발이었고 얼굴은 빛났다. 나는 내 평생 많은 공에 싸인을 했지만 그 늙은 목사는 그의 이름을 사람들의 가슴에만 썼다. 그는 전혀 유명해지지 못했다. 그렇게 착했고 현명했던 목사는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지 않고 나는 유명한 성공자로 기록 되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나는 잠시 동안 기억될 사람이지만, 그는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기억될 사람이라는 것이다." 당신은 진정 하나님께 소중한 사람입니까? 잠 13:17 악한 사자는 재앙에 빠져도 충성된 사신은 양약이 되느니라 1. 카페지기의 거리에서 찬양하며 영혼을 구원하고 치유하는 사역을 잘 감당할 수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며 사역을 위한 필요한 것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목 : 기독교인의 생활 모습 본문 : 딤전 4:6~8 본문에서 바울은 선한 일군이 되도록 말씀 훈련과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하라고 권면 한다. 독일의 철학자 유켄(Eucken)은 사람이 종교를 내버릴 수 있으나 그렇게 하는 경우 그는 정신과 인격과 개성을 버리는 것이요, 사람이 자기의 힘으로 살 것 같으나 갑자기 재해와 고난을 당하게 되면 그 영혼은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되며 인간의 무력함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 고 하였다. 듀크 하임(Dukheim)은 인간은 선천적으로 그 속에 종교의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인간은 종교적인 동물」이라고 말했다. 원시인은 원시적인 종교를 가지고 있었고, 문명인은 대로의 종교가 있다. 이 시간 우리는 기독교인의 생활 모습에 대하여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첫째, 종교가 있으면 생명의 존귀함을 알게 된다. 마 16:26에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모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는 말처럼, 말의 내용은 수정할 수 있지만 생명은 다시 찾아 낼 수 없다. 자신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다보면 믿음을 포기해야 될 때가 많은데, 자신의 생명을 위해 믿음을 포기하면 목숨을 건질 수 있으나 참 생명은 잃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알 때 고귀하게 여겨진다. 생명은 이 세상에서 유일회 적이요, 한정된 것이기 때문에 더욱 값진 것이다. 예수님은 온 천하보다도 하나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지극히 작은 내 소자 하나에게 범죄케 하면 차라리 큰 연자 맷돌을 목에 걸고 빠지는 것이 낫다 (마 18:6)고 하셨다. 인간의 생명은 인간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으로 자살하는 것도 큰 죄이며 남의 생명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생명의 존귀함을 아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아는 일이다. 소크라테스는 젊을 때부터 다이모니온의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다이모니온은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리는 양심의 소리였으며 그 양심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사람이 곧 신앙인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이다. 오늘날 인간성을 상실한 인간들에게 예수께서는 나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노라 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자기를 깨닫는 순간이 곧 하나님을 사랑할 때이므로 온 천하보다 귀한 영혼 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둘째, 종교가 있으면 삶의 목적이 분명해진다. 고전 10:31에 그런 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는 말씀처럼, 인생의 최대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하나님을 아는 데 있다. 인생이란 평범한 것 같이 보이고 일상 평범한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 같이 보이지만 언제나 자기도 모르게 보다 높은 어떤 욕망을 품고, 그것을 이끌어 나가면서 그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수단을 모색하는 것이다. 고전 6:19-20에 보면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 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는 말씀처럼,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있음을 밝히 선언했다. 예수께서도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고 하셨다. 세상일이 먼저가 아니라 믿음의 일이 먼저인 것을 깨닫게 될 때 삶의 목적이 분명하고 삶의 의미가 뚜렷하게 된다. 이 시간 후부터 세상의 허무한 것을 버리고 고차원적이고 보람있는 삶을 누리며 생활하기 바란다. 셋째, 종교가 있으면 하나님과 연결되는 생활이다. 사람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창조자요, 전능 자이신 하나님께 연결되어야 하고 하나님께 모든 일을 맡기고 살아야 한다. 사도 바울은 힘으로도 안되고 능으로도 안되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고 말한다.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할 때 힘이 있어 약한 자가 강하게 되고 비겁한 자가 담대하고, 빈궁한 자가 부요하게 된다. 인간은 그의 생활의 전체성을 매 순간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흔히는 자기의 일시성에서 살려고 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생각일 뿐이고 우리의 매 순간은 하나님에 의해서 새로운 순간이 펼쳐진다고 느끼는 때가 곧 신앙의 눈이 떠지는 때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시적으로 계시하거나 주시지 않고 한가지 일을 잘 마치면 그 다음 일을 또 허락하시고 축복 하신다. 오랫동안 계속하여 일하면 숙련공이 되듯이 신앙도 훈련을 통하여 성장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동하는 좋은 신앙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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