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여행에서 절대 체험할수 없는 일정이 짧은 순간이지만
하루밤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고 이보다 더 감칠맞의 여정이 주인장 외모에서 풍기듲
중국속에 한국인이 그들이 할수없는 풍류를 방문자에게 인식시키려는 노력을 왔다가 가는이가
몇명이나 음미하고 갈까?( 어디까지나 저 혼자생각임)
大理의 모든 일정을 지휘하시는 제임스 형님. (우리를 숙소인 섬으로 안내중 배에서서 오늘은
무엇이 다를까? 아닌가,)
왜? 저 높은산맥 전체가 민둥산인가, 설명 하시는 제임스 형님 (가시면 정확히 들을수있음)
역사속 사계 청소를 산맥 전체를 하는 민족이라니,,,
섬 ,사진은 좀더 좋은것으로 바꿔 구경하시기를 윤곽만 쏩니다.
저길 가고 있네요.
섬에 들어가기전에 적군이 있나 정찰을 하시는 모습 ? 아니면말구,
유명인의 별장이라고 해서 한컷
배안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2차 트래킹 팀원들
무지하게 값나가는 부동산이래요,
저도 일행중 하나임을 기억해주시기를요,
우리가 상륙한 얼하이 호수내에 위치한 ,(한문모르니 각자 읽으시기를,,,)
우리가 들어갈때는 호수라고 했는데 파도가 좀 심했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대국, 중국, 우리들의 인식중 흔히 중국산, 하지만 인정 할것은 인정해야하지않나, 하는 마음임,
하루밤 체험로가 아직 도착을 못했지만 급한 용무로 오늘은 실례, (50회 중 3) 다음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