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 하지 않음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작성자최재원|작성시간09.02.27|조회수21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자왈(子曰) 인부지이불온(人不知而不慍)이면 불역군자호(不亦君子乎)아. -뜻- 공자말씀에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 하지 않음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