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개념/용어/트랜드

IT/NT/CT/ST/ET/BT기술에 대해...

작성자환경과 사람들|작성시간10.11.21|조회수1,523 목록 댓글 0

IT (Information Technology) 정보산업기술
BT (Biology Technology)생명과학기술
NT (Nano Technology)미쇄산업기술
ST (Space Technology)우주항공기술
ET (Enviroment Technology)환경산업기술
CT (Culture Technology )컨텐츠산업기술

우선 현재 각광 받고있는 산업들을 줄여서 6T로 표현합니다.

IT는 반도체,전자,통신,인터넷,소프트웨어,신소재등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뜻합니다.

BT는 유전자 재조합, 지놈프로젝트 등의 생명에 관련된 기술을 연구합니다.

NT는 10 의 9 제곱의 기술로써 여러분야에 이용됩니다. 한마디로 일억분의 일 미터 크기의 과학기술이지요. 대충 반도체, 의학, 기술분야 등의 전분야에 걸쳐서 활용될수있습니다.

ST는 우주기술...우주비행정이나 인공위성 우주기지를 만드는 기술을 입니다.

ET는 환경에 관련된산업들..예를들어 청계천을 복구한다거나..하는것들입니다..

CT는 문화산업...자신들의 문화를 이용하는 산업이죠. 우리나라 같은경우는 김치를 해외에 수출하거나 불국사같은 유물로 사람들을 끌여들이는 산업을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IT
말그대로 정보기술 이란 말입니다
정보기술은 컴퓨터·소프트웨어·인터넷·멀티미디어·경영혁신·행정쇄신 등 정보화 수단에 필요한 유형·무형기술을 아우르는, 즉 간접적인 가치 창출에 무게를 두는 새로운 개념의 기술입니다.
정보를 개발·저장·교환하는 데 필요한 모든 형태의 기술까지도 포함합니다
정보통신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정보혁명’을 주도하는 기술이 나타났는데,
이것이 바로 정보기술 입니다. 경제효과에 관한 논란이 일어났지만, 비약적인 생산 효과를 거둠으로써 전세계적으로 이 정보기술 개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정이지요
2001년 현재 정보기술 산업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데, 이것은 미국 기업이 컴퓨터의 성능이나 소프트웨어의 품질 자체만이 아니라 소비자의 욕구 파악, 최적정가격 산정등 사업 노하우나 아이디어까지도 적극 활용함으로써 유형·무형의 정보기술 산업에서 앞서 나가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BT
생물공학 또는 생명공학이라고도 한다. DNA 재조합 기술을 응용한 여러 가지 새로운 과학적 방법 등도 이에 속한다. 생물공학의 정의와 대상 내용은 시대에 따라 크게 변화되어 왔다. 현재는 생명과학의 전체 분야를 학제간의 구별없이 연구하는 기초적 학문과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기술의 개발을 목적으로 삼은 응용분야를 모두 내포하고 있다. 유전공학(genetic engineering)이 대두되면서 바이오테크놀로지란 용어를 쓰기 시작했지만 유전자 공학의 공업적 응용에 국한되지 않고 발효공학, 하이브리도마공학(모노클로날 항체 생산), 농업공학(동식물의 형질전환) 등 광범위한 내용을 포용한다.

1. 연구사

바이오테크놀러지의 시초는 생명체의 구조와 기능을 모방하여 공학적 기계생산 또는 그 공정을 응용해서 물질을 생산하는 데서 비롯되었다. 즉, 1960년대까지는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공업과 같은 식품 ·조미료 ·알콜 생산의 산업적 공정 및 생산과 의약품을 개발하는 분야였다. 1960년대 이후 컴퓨터기술의 개발과 함께 로봇 제어기술을 뒷받침하는 인공지능에 관한 연구, 인간의 작동에 적합한 기계설계를 위한 인간공학의 연구 등이 등장했다.

특히 생물계에 존재하는 피드백 조절(feedbeck regulation)을 이용한 동물의 신경계와 운동의 조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과학기술이 대두하여 이를 바이오닉스(bionics)라고도 한다. 병의 치료와 진단에 전자공학-기술을 활용한 분야를 의용공학(medical electronics 또는 medical engineering)이라 하며, 인체의 생리적 특성을 공학적 측면에서 연구하는 생체공학과 구별한다. 생체기능의 메커니즘이 분자 수준에서 이해되면서 생체공학 분야의 응용은 방대한 영역을 점유했다.

1970년대에는 생체의 기능조절을 공학에 응용하려는 시도가 도입되었으며, 1970년대 후반부터 바이오테크롤러지는 대상과 영역이 급속히 확대되어 생물공학의 전성기로 진입하였다. 종래의 미생물공학은 주로 유전공학으로 발전되었으나 현재는 그 외에 발생공학 ·세포공학 등과 같이 새로운 분야가 개척되었다.

이 분야에서는 생물 구조의 여러 단위 수준에서 인위적인 조작을 통해 인간의 입장에서 보다 더 편리한 특징과 성질을 지닌 생물체의 일부 또는 전 개체를 만들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인공심장과 같은 인공장기나 조직의 개발도 재활의학 측면에서 연구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1980년대는 생물학 전체 분야가 생물공학과 연관되어 있다.

2. 이용

특히 분자유전학적 연구 업적에 의해서 유전자 산업 ·유전(자)공학 등 생물산업의 분야는 새롭게 확장되고 있다. 생물산업의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당뇨병 치료제인 인슐린은 생체 활성물질이므로 다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없었다. 우리는 대형동물을 이용해서 주로 인슐린을 생산했다. 그러나 분자의 아미노산 서열이 밝혀졌고, 바이오테크놀러지가 발전하여 사람의 인슐린 유전자를 클로닝하는 데 성공했으며, 그 유전자의 염기 배열순서도 정확히 밝혀졌다. 이처럼 클로닝된 인슐린 유전자는 플라스미드(plasmied)라는 작은 DNA단편에 붙여서 미생물 체내에 옮겨주면 그 미생물 체내에서 도입된 유전자 발현이 일어나서 사람의 인슐린을 사람이 아닌 미생물이 합성해 낸다.

이와 같은 과정을 밟아서 합성된 인슐린을 잘 정제하여 새로운 의약품 개발산업이 된 것이다. 인슐린 생산을 위한 연구가 단기간내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연구진행의 여러 단계에서 나타났던 문제들을 기초과학적 연구로서 해결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기술개발에 관련된 기초과학적 연구는 매우 필수적이다. 이와 같이 DNA 재조합 기술의 이용은 농학 및 축산학 분야에서 새로운 품종개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뿐만 아니라 유전적 질병의 진단과 유전자 치료법의 개발에도 바이오테크놀러지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유전병은 종류에 따라서 사람의 발생 초기에 발병하는 경우도 있고, 소년기 ·청년기, 혹은 장년기에 가서야 발병하는 경우도 있다. 발생 초기에 발병하면 일반적으로 태아는 유산 또는 사산된다. 그래서 출생전 진단법도 다양하게 발전되었고, 출생 후에 진단하는 방법도 개발되었다. 뿐만 아니라 발병은 하지 않더라도 유전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보인자 여부의 검사도 바이오테크놀러지에 의해 가능하다. 의학에서 관심깊은 과제 중의 하나는 유전자 치료이다. 건강한 사람의 DNA(유전자) 또는 mRNA와 상보적인 cDNA를 만들어 이것을 DNA 재조합법으로 레트로바이러스 벡터와 결합시키고, 그것은 그 DNA 결합으로 생긴 유전병 환자의 세포에 효율적으로 도입시키는 방안이 고안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는 배양세포를 이용한 실험적 단계에 있지만 응용될 수 있는 시기가 곧 올 것이다. 그런데 실제 응용할 단계에 이르면 윤리적 문제를 포함하여 많은 문제가 제기될 가능성도 있다. 순수 분자생물학의 연구에서도 DNA의 구조 비교, 생물의 특성에 대한 동질성과 이질성의 원인, 종의 특성과 분화, 생물의 진화 등 생명현상의 해석에 한 차원 높은 연구가 실시되고 있는데 대부분 바이오테크놀러지를 이용하고 있다.
바이오 테크놀러지..아시죠? 생명공학에 관한 새로운 벤쳐 형태의 산업이죠..
비티 산업하면 디엔에이나 신약 개발 등등 무한정 많은 장래가 유망한 산업이죠

*NT
나노 테크놀로지(nano technology)

나노(nano)란 10억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로, 고대 그리스에서 난쟁이를 뜻하는 나노스(nanos)란 말에서 유래됐다.

1나노미터(㎚)라고 하면 10억분의 1m의 길이 즉, 머리카락의 1만분의 1이 되는 초미세의 세계가 된다. 이를테면 원자 3∼4개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다.

이처럼 나노기술이란 나노미터 정도로 아주 작은 크기의 소자를 만들고 제어하는 기술로 분자와 원자를 다루는 초미세 기술이어서 고전역학이 아닌 양자역학 이론이 적용된다.


나노의 세계를 처음으로 제시한 사람은 1959년에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리처드 파인만(richard phillips feynman; 1918-1988)이다.

양자역학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1965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리처드 파인만은 59년 12월 캘리포니아공대에서 열린 미국물리학회 정기총회에서 \'바닥에는 여지가 많다.\'(there\'s plenty of room at the bottom)\'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파인만은 당시 강연에서 분자의 세계가 특정 임무를 수행하는 아주 작은 구조물을 세울 수 있는 건물 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분자 크기의 기계 개발을 제안했다. 또한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 담긴 모든 정보를 핀 머리에 담을 수 있다고 주장해 나노시대가 올 것임을 예견했다. 그러나 당시 참석자들은 이를 실현 불가능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후 20여년이 흘러 80년대에 분자나 고체의 구조를 눈으로 직접 관측할 수 있는 초고성능 원자현미경(stm과 afm)이 개발되면서 나노 기술이 실현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

이어 92년에는 나노기술의 이론가인 에릭 드렉슬러(eric drexler)가 미국 의원들에게 분자기술에 관심을 가져줄 것으로 호소했고 마침내 클린턴 정부가 들어선 뒤 미국은 2000년에 국가나노기술계획(nni)을 발표하고 국가 차원의 나노과학기술개발을 선포했다. 드렉슬러는 또 분자기술 대신 나노기술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나노시대를 열었다.


나노기술은 90년대 들어 현 마이크론(100만분의 1) 수준의 반도체 미세기술을 극복하는 대안으로 연구가 시작되었다.

현재 자기기록이나 광기록 기술로 실현가능한 마이크론 크기의 메모리소자는 아무리 줄여도 어느 단계에 이르면 기억매체로 쓸 수 없다. 선폭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반도체 칩을 제작하는 도구는 자외선이다.그런데 빛이 그려내는 선폭의 한계가 0.1마이크로미터(㎛)라는 게 기술적 한계다.

이러한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시된 방법의 하나가 나노미터 크기의 회로에서도 자성을 갖는 소자를 개발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나노미터 크기의 선폭을 이용해 기억소자를 만든다면 현재의 기가(g=10억)비트보다 1000배 빠른 속도와 용량을 자랑하는 테라(1조)비트급 집적도의 반도체칩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나노기술은 전자와 정보통신은 물론 기계·화학·바이오·에너지 등 거의 모든 산업에 응용할 수 있어 인류 문명을 혁명적으로 바꿀 기술로 떠올랐다. 이 기술이 발전되면 환경 의료 생명공학 신소재 등에서 상상을 초월한 변화가 예상된다.

성냥개비보다 작은 의료용 수술 가위, 인체 내부의 암 종양을 치료하는 초미세 로봇 등이 등장할 수 있다.

선진국인 미국, 독일 , 일본 등에서는 이미 1990년대부터 국가적 차원의 연구지원정책을 수립하여 집중적인 연구활동을 꾀하고 있으며, 차세대 신기술의 선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도 2000년 나노기술을 국가 연구과제로 선정했으며, 2010년까지 정부와 민간 공동으로 약 1조4천억원을 투입한다는 내용의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안\'을 내놓았다.

*CT
CT란 무엇일까요? CT가 무엇인지는 아직 정확히 정의된 바 없습니다. 외국에서는 CT란 용어가 널리 쓰이고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CT용어 자체가 우리나라, 더 정확하게는, KAIST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CT는, 좁게는 문화예술산업의 발전을 위한 디지털 기술, 넓게는 문화예술-인문사회학-과학기술 3분야의 공통부분을 다루는 학문이라고 정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문화콘텐츠 개발은 CT의 한 분야이지 CT의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ST
항공우주기술에 대한 것입니다

-한국 항공우주기술의 동향과 전망

항공우주산업은 21세기 정보산업, 신소재산업 등 각 분야의 첨단산업을 주도해 나갈 미래 유망산업이다. 항공우주산업에서 특정 분야의 기술개발은 연관 산업의 기술개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크며, 역으로 연관 산업분야의 기술발전은 항공우주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이는 ‘복합 시스템 산업’으로서 항공우주산업만이 가질 수 있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견지에서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의 육성은 국내 산업의 기술수준을 한단계 고도화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서 초정밀 가공기술, 정밀전자, 복합소재기술, 체계종합기술 등 각종 첨단기술의 확산을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 기술발전의 현 단계를 검토해 보고, 기술발전에 관한 중장기 전망을 해 보는 것은 향후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항공우주산업의 역할을 조명해 볼 수 있다는 견지에서 매우 중요한 사안이 된다. 이 글에서는 항공우주산업 기술의 ‘동향과 전망’의 견지에서 항공기술과 우주기술에 초점을 두어 살펴본다.

너무 많아서 중간에 생략했습니다^^;;

3.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의 미래

항공우주산업은 최첨단 기술력, 막대한 자금수요, 높은 위험부담과 장기간의 자금 회임기간등을 요구하기 때문에, 진입과 육성이 매우 힘든 산업임에는 틀림없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가는 항공우주 산업을 여타산업처럼 시장경제 논리나 민간기업들에게만 맡겨 놓지 않고, 정부가 산업의 육성 보호를 위하여 직 간접으로 지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각국의 정부지원방법도 WTO체제 출범 등을 감안하여 종래의 생산사업에의 직접보조금 지원형태에서 탈피해서, 원천기술 공공기술에 대한 개발비지원형태로 국책연구소를 경유한 간접지원의 폭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임을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음미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러므로 항공우주산업은 근본적으로 경제성에만 초점을 두어 육성시킬 수 없는 산업이다. 항공우주산업의 특징인 ‘복합system산업’이라는 용어가 상징하듯이, 이는 단순 ‘경제개발’논리로만 육성될 수 없음을 뜻한다. 즉, 정부, 산업, 대학, 기업의 잘 융화된 사회 경제 정치 제도적 결합을 통해서만 이 산업에서 성장의 승수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더불어 요구되는 것은 현재 우리나라 산업 경쟁력의 정체성 및 산업구조의 특성을 명확히 파악함과 더불어, 향후 중장기 산업정책 수립시 항공우주산업의 위상을 설정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금까지 저부가가치 저임금 노동집약적 산업구조로는 국제 경쟁력의 회복이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다. 즉, 노동집약적 상품은 임금상승과 생산성 향상의 한계에 직면해 있고, 그리고 기술집약적 상품은 우리의 기술수준의 낙후로 외국의 기술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의 제조업 경쟁력은 해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국민경제수준 상승과 민주화 욕구상승에 따른 임금상승, 3D노동기피 및 선진국에의 기술의존 등의 장벽을 넘어, 다가오는 21세기에도 계속 발전하여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산업구조를 개선하여 고임금의 기술집약적인 고부가가치 산업구조로 하루빨리 전환하여야 할 것이다. 대외적으로, 군사력 중심의 미 소 양극체제가 마감되어감에 따라 세계는 경제력과 기술력 중심의 마찰과 갈등의 과도기에 접어들었고, 선진국들은 개발도상국의 선진국 진입을 차단하기 위한 경제 기술적 압력을 가하는 새로운 기술 주권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러한 국 내외적인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경쟁력 강화 전략은 기존의 가격 경쟁력에서 기술(품질) 경쟁력 위주로의 방향 전환이 필요하게 된다. 즉, 우리나라는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가치 산업구조의 전환이 시급한데, 이를 위해서는 전자, 항공우주, 정보통신, 생명공학 등의 연구개발집약형 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 이중, 특히 항공우주산업은 전후방 기술파급효과가 큰 산업으로서 산업구조 저변확대와 첨단 제조기술을 견인하는 PUSH-PULL 역할이 두드러지는 산업이므로, 필연적으로 육성하여 그 경쟁력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는 산업이다. 더욱이, 과거에는 조선, 가전, 자동차 산업 등이 그 나라의 경제를 이끌어 왔으나 앞으로는 항공우주부문의 시장확보가 국가발전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첨단산업 위주의 산업구조 고도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21세기 우리나라의 시장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항공우주분야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향후 10년간 3배의 규모(7,200억불)로 급 신장하리라 예상되는 세계시장, 수 조원 규모의 국가적 프로젝트(KTX-2, 차세대 전투기, 무궁화위성, 아리랑 인공위성 등), 국제공동개발의 세계적 추세 등을 감안해 보면, 우리가 살고있는 21세기초는 정부가 주도하여 항공우주 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다.
항공우주산업분야는 이제 먼 나라의 이야기나 오랜 세월이 흘러 시현되는 단순 미래적인 것이 아니다. 이는 현재 세계적 규모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승자와 패자가 엇갈리는 엄연한 ‘현실’이다. 이러한 견지에서, 항공우주산업은 단순히 ‘첨단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는 성질의 산업은 아닐 것이다. 이는 현재 우리나라 산업구조에서 제시되고 있는 첨단산업에 대한 또 다른 대안적 성격을 지닌 ‘미래와 현실이 수렴’하고 있는 산업이다. 즉, 항공우주산업은 (1) 시간에서의 현실과 미래의 융합, (2) 공간에서의 지구와 우주의 융합, (3) 산업에서의 산업간 산업내 융합의 성격을 갖고 있는 ‘첨단 복합system산업’인 것이다. 이와 같은 특성을 고려하면서, 향후 정부-연구원-학계-기업간의 유대관계를 통해 변화하는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정책수립 및 이행이 요구된다. 이와 더불어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이와 같은 중요한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인식의 국민적 확산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ET
환경기술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원인과 대비방향에 대해서 찾아보고 나름대로 찾아봤습니다

환경을 통해 국제무역질서를 재편성하게 될 이른바 \'그린 라운드 (Green Round)\'가 우리 앞에 커다란 장벽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린 라운드는 선진국들이 지구환경보호라는 명분을 내세워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자국기업의 경쟁력을 확보, 개도국 들을 무차별 유린하기 위한 것으로도 해석될 수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 다.

그린 라운드는 우루과이라운드처럼 포괄적인 협정이 아니라 개별사안 에 대한 단일협정의 시리즈로 구성돼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게다가 우루과이 라운드처럼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규정도 없다. 그렇다고 해서 사전에 대비하지 않고 뒷짐만 지고 있다 가는 선진국에 비해 환경기술이 크게 뒤떨어져 있는 우리로서는 앞으로 수출 등에 엄청난 제약을 받게 돼 결과적으로 국가경쟁력에 막대한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경계 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지난 86년에 이미 등장하기 시작한 우루과이 라운드에 대해 미리 대 응책을 강구하지 않고 있다가 막판에 몰려 우왕좌왕하다가 결국 잃은 것이 더 많은 상태로 타결을 볼 수 밖에 없었던 교훈을 살려 그린 라운드에 대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대비책이 있 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역과 연계한 그린라운드에 대비해야하고
앞으로의 환경문제는 경제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로 다가오고있다
특히 건강에 관련된 환경문제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돈이 든다
이에 주변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기 위한 정밀 고도기술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런기술들은 환경에 위해를 끼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
물론 이런 기술을 환경산업과 기타 무역여러 전반에 걸쳐 활용한다면
높은 부가가치 상품이 될수있기 때문에 정부에선 많은 예산을 들여 환경기술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의 환경기술은 선별적이고 적게 쓰이고 있는 정수부분에서 막여과를 정수기술로써 대중화시키는 경제적방법. 폐수처리기술. 바이오 산업과 연관한 폐기물과 폐수처리기술.
해수담수화기술의 발전.대기정화기술등등 특히 다른 과학기술과 많은 연관을 가지고 발전시켜야 한다

 

네이트 지식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