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한 단어네요.
그럼 1.공부안 해서 이거 틀린 건가요?
2.공부 안 해서가 맞나요?
3.아니면 공부안해서가 맞나요?
국립국어원 답변 보니 ‘스트레스는 공부(를) 안 해(서) 생기는 것이다,’와 같이 띄어 적습니다.라고 하는데 2번이 맞는 건가요?
그리고 두개 더 있습니다.
그런 생각들 거예요. < 이건 맞나요?
네이버에서 보니 감기들다 x 감기 들다 o < 던데 명사 뒤에 동사가 오는데 왜 띄우는 거죠?
체언뒤에 용언오면 붙이는 걸로 알아서 갑자기 헷갈립니다.
단과반 강의에 이런거 설명한 부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아니면 교수님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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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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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의무봉 작성시간 15.06.08 정원상입니다~ '명사+하다'는 기본형으로 한 단어입니다. '공부하다, 사랑하다, 용감하다, 행복하다'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부정 부사 '안'이 들어가면 모두 띄어 씁니다. '공부 안 하다, 사랑 안 하다, 행복 안 하다' 등으로 씁니다. 띄어쓰기의 원리를 좀 더 정확히 아셔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생각 들다, 감기 들다'는 모두 띄어 씁니다. 체언 뒤에 용언이 온다고 모두 붙여 쓰지 않습니다. 한 단어로 인정되느냐 아니냐로 판단합니다. 다만, '체언+하다'는 붙여 쓰기 때문에 시험에 많이 활용됩니다.
힘내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엘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6.08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