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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연습

283. <責任經營의 反面敎師 돼야 할 錦湖아시아나 事例>(2019. 4. 16. 헤럴드경제 사설)

작성자천의무봉|작성시간19.05.05|조회수128 목록 댓글 2

天衣無縫 정원상 국어 (cafe.daum.net/jwskorean)

<국한혼용체 읽기 연습> (한문)

 

주요 한자에는 밑줄을 그어 놓았습니다.

283. <責任經營反面敎師 돼야 할 錦湖아시아나 事例>(2019. 4. 16. 헤럴드경제 사설)

   

  錦湖아시아나 그룹이 結局 아시아나航空賣却키로 했다. 그룹의 自救計劃 提出債權拒否 그리고 計劃修正 過程은 하루 만에 速戰速決로 끝났다. 그 흔한 오너와 債權團의 밀고 당기기는 勿論 몇 마디의 하소연조차 없었다. 大馬不死神話는 사라졌다. 그만큼 世態는 달라졌다.

  지난 10박삼구 前 會長自身一家族 保有 錦湖高速 持分(42.7%) 擔保 提供 條件으로 5000流動性 支援3年間經營正常化 期限을 달라는 1次 自救案債權團提出했다. 債權團大株主 私財 出捐, 有償增資 等 資金難 打開實質 方案이 없다는 問題 삼았다. 朴 前 會長 退陣名目에 그치고 經營正常化 期間 3年 保障時間 끌기일 뿐이라고 봤다. 明白拒否 意思였다. 朴 前 會長別數 없이 救主 賣却 3者 配定 有償增資해 아시아나航空 引受ㆍ⑪合倂卽刻 推進하고 債權團錦湖高速 持分 全量(47.5%), 錦湖産業 保有 아시아나航空 持分 全量(33.5%)擔保提供하는 內容修正 自救案提出했다.

  賣出 10원에 肉薄하는 財界 順位 25그룹의 電擊主力 系列社 賣却 消息에도 不拘하고 市場反應意外로 차분하다. 理由簡單하다. 올 것이 왔다고 보는 것이다. 그만큼 10에 걸친 錦湖아시아나 그룹의 流動性 危機深刻狀態였다는 意味.

  錦湖아시아나 그룹의 事例財界反面敎師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意味가 있다. 그나마 市場反應肯定的이다. 오히려 市場에선 大型 M&A의 새 局面로 넘어가는 始發點으로 받아들이는 雰圍氣. 이제야 아시아나航空 經營正常化契機가 마련된 것으로 본다. 關聯 株價도 오르고 있다. 아시아나航空引受하면 시너지 效果莫大한 그룹들이 적지 않다.

  事實 그룹의 流動性 危機에도 不拘하고 아시아나航空經營 狀態는 나쁘지 않다. 最近 3年間 꾸준한 賣出 成長을 이뤄냈고 지난해엔 62012원에 했다. 그룹 賣出65%肉薄하는 實績이다. 營業利益282원이나 되지만 金融費用 等負擔으로 全體 純損失 1959원을 냈다. 主人을 맞아 財務構造만 손질해도 곧바로 優良會社가 된다.

아시아나航空賣却하면 錦湖아시아나그룹은 財界 順位 25에서 60位圈 밖의 中堅企業으로 轉落하지만 그래도 希望은 남아있다. 그나마 主力企業營養價가 높아 賣却 後 나머지 系列社經營安定勿論 再起의 발까지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重要한 건 欲心을 버린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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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전은정 | 작성시간 19.05.07 약한 부분이라 오늘 한자는 모르는게 많네요 ㅠ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천의무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5.17 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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