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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작성자몽네임| 작성시간18.02.02| 조회수9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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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천의무봉 작성시간18.02.02 정원상입니다~ 네. 겹받침에 대한 음운의 개수가 조금 어렵습니다. 분명히 음운의 개수는 발음대로 가야 하지만 표기상 겹받침에 한해서는 각각의 음운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음운의 개수는 40개인데 겹받침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표기상 겹받침은 음운을 따로따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값지다'는 그 자체의 음운이 'ㄱ, ㅏ, ㅂ, ㅅ, ㅈ, ㅣ, ㄷ, ㅏ'의 8개입니다. 이것을 발음으로 하면 [갑찌다]가 되며 이렇게 되면 'ㄱ, ㅏ, ㅂ, ㅉ, ㅣ, ㄷ, ㅏ'의 7개가 됩니다. 다른 경우도 겹받침을 따로 계산하시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최근에 출제되는 경향이니 해설을 자세히 참고하시면 되구요^^ 힘내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몽네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3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만약 문제에서 음운은 몇개인가로 나오면 어떤것으로 해야될까요??~
    예를 들어 <깨고 날아갔다>의 경우 발음 적용해서 13개인건 알겠는데 위에 보기처럼 <값지다>라고 나오면
    ㄱ,ㅏ,ㅂ,ㅅ,ㅈ,ㅣ,ㄷ,ㅏ 8개로 적용하는건가요??~아니면 이것이 발음되는 ㄱ,ㅏ,ㅂ,ㅉ,ㅣ,ㄷ,ㅏ 7개로 적용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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