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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의무봉 작성시간18.02.02 정원상입니다~ 네. 겹받침에 대한 음운의 개수가 조금 어렵습니다. 분명히 음운의 개수는 발음대로 가야 하지만 표기상 겹받침에 한해서는 각각의 음운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음운의 개수는 40개인데 겹받침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표기상 겹받침은 음운을 따로따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값지다'는 그 자체의 음운이 'ㄱ, ㅏ, ㅂ, ㅅ, ㅈ, ㅣ, ㄷ, ㅏ'의 8개입니다. 이것을 발음으로 하면 [갑찌다]가 되며 이렇게 되면 'ㄱ, ㅏ, ㅂ, ㅉ, ㅣ, ㄷ, ㅏ'의 7개가 됩니다. 다른 경우도 겹받침을 따로 계산하시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최근에 출제되는 경향이니 해설을 자세히 참고하시면 되구요^^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