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상입니다~
'낯설게하기(=생소화)'는 <정상 국어> 3권 52쪽에도 나오는데요,
사전적으로 먼저 알려 드릴게요.
낯설게하기 : 러시아 형식주의의 주요한 문학적 수법. 시클롭스키(Shklovsky, V.)가 주장한 것으로 일상화되어 친숙하거나 반복되어 참신하지 않은 사물이나 관념을 특수화하고 낯설게 하여 새로운 느낌을 갖도록 표현하는 것을 이른다.
주로 문학에서 사용하며 예를 들어 <모란이 피기까지는>에서 '찬란한 슬픔의 봄'과 같은 역설적 표현도 '낯설게하기'이며
참신하고 새로운 비유 또한 '낯설게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낯설게하기'는 포괄적 의미이므로 너무 부담스러워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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