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도에 9급 공무원 시험을 치르고나면 그 이후엔 7급이 아닌 5급 공채 즉, 예전에 행정고등고시라고 불리었던 그 어려운 시험
에 도전하는 것이 바로 제 궁극적인 목표이자 무모한 목표이기도 합니다. 우선 왜 무모하냐면 네이버나 다음 카페나 블로그에서 행정고시(5급)를 치뤘던 사람들의 후기들을 쭉~ 살펴봤는데 대부분 서울대 연고대 출신들이 장악하고있는게 5급 공무원 세계라고 대부분 블로그나 카페에서 그러더군요... 저는 최근에 가천의과대학과 경원대가 합쳐진 가천대학교를 2009년 편입시험으로 들어갔습니다. 즉, 제가 하고싶은 말은 저같은 나부랭이가 5급을 도전하겠다는 자체가 한편으로는 어리석다라는걸 느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5급 공무원을 목표로 하는것은 물론 공무원의 사명감에 대한것들도 있지만 진짜 이유는 제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제 자신을 좀먹는 그 열등감을 완전히 없애버릴수있는 최선의 방법이 바로 5급 공채시험을 치뤄서 5급 공무원이 되는것이다라고 스스로 결론을 내렸고 그 이전에 우선은 9급 공채를 반드시 성공해야하는 목표가있습니다. 하지만 겨우 경원대학을 나와서 5급 공채에 도전한다는 것은 상당히 무리수라고 판단된다라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제가 목표설정을 너무 무모하게 한건아닌지 그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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