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시절에 국어를 지지리도 못해서 처음에는 국어 점수를 80점만 받자는 마음을 공부했습니다. 다른 과목 점수를 잘 받아서 평균 점수를 올리자는 느낌으로 시작한 공부였지만 정원상 선생님을 만난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었습니다.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공부했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감으로써 기초 이론에서 완성, 동형 모의고사까지의 여정이 국어 100점이라는 최고의 점수를 만든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동형 모의고사에서 공부한 파놉티콘 원형 감옥, 한자어 '변호사'를 시험에서 본 순간 전율이 일었습니다! 면접고사까지 선생님의 특강을 들으며 준비해서 면접까지 잘 합격한 것 같습니다.
처음엔 애물단지에서 시작했지만 시험을 치르고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국어. 후에 공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정원상 선생님의 강의를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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