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국어과목을 첫 강의로 열심히 공부하는 중입니다.
오늘은 용언의 활용 부분을 공부하다가 의문점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불규칙 활용 중에서 동음이의어인 '누르다'와 '이르다'가 있잖아요~
이 단어들이 3대 러 불규칙 어미 변화로 '누르러', '이르러'로 변하는건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누르다 -> 눌러, 이르다 -> 일러 이면 어간의 '르' 불규칙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누르다 -> 누르/어 -> 눌러, 이르다 -> 이르/어-> 일러
끝에 어미 '어' 도 '러'로 변했으니 어간+어미 동시 불규칙 아닌가요?
마찬가지로 '르' 불규칙이라고 말씀하신 '오르다'도
오르다 -> 오르/어 -> 올라 : 어가 라로 바꼈는데... 왜 '어간+어미 동시 불규칙'이 아니라 '어간 르 불규칙'인가요?
제가 너무 깊게 들어가서 더 이해가 안가는건지 아니면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모르겠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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