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때문에 언덕 위의 모래가 날아감./날라감.
어떤 것이 맞는 표현인가요?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날다'의 의미일때는 '날아가다'를 쓰고
'(물건을) 나르다'의 의미일때는 활용형이 '날라' 라고 쓰는데
위 문장은 어떤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모래가 날아서 가는 것이면 '날아감.' 일 것도 같고, 모래가 옮겨지는 의미의 "날라감" 인 듯도 싶고..
답변 부탁드려요^^
아.. 그러고보니 '의미일때는'도 띄어쓰기가 헷갈리는데 틀렸다면 바로잡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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