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우리는 늘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곁에 있기에,
소중함을
당연함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언제든지 금방 찾을 수 있기에,
필요하면
언제든지 부를수있기에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도
잊어버리곤 합니다.
소중하다고 생각하지만,
필요할때면,
언제나
무조건 나의 편이 되어주기에,
가끔은
힘들고 지치고,
투정을 부려도 모든것을 받아주기에,
우리는 항상
멀어지고 난 후에야 알게 된다.
친구의 소중함은 혼자있을 때,
연인의 소중함은 헤어졌을 때,
부모의 소중함은 돌아가셨을 때,
그것을 느낀다.
가장 소중하고,
나에게 필요한 존재는,
왜 가장
극단적인 상황이 와야
그 소중함을 느끼는가?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답습니다.
젊음은
붙들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합니다.
오늘이 가기전에 가까운 친구나 지인들과 우정을 나누는 행복한 한주가 되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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