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때가 있는가보다 "식목일과 청명, 부활절"
어제는 부지갱이도 땅에 꽂기만 하면
산다는 "식목일"이고 다섯번째 절기 "청명"이고
예수가 부활한 그리스도교의 절기 "부활절"이였네요
세상에 모든 것들은
피고지고 다 때가 있는가 봅니다
신세대 노래도 배워보고 기타도 배워보고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도 배워볼까 했는데
배움도 다 때가 있는가보다
겨울에 나무심을까 고민하는 만큼이나
지금 배워서 몇번이나 써 먹을수 있을랑가?
핑계꺼리 생겼네요, 안 배워야징ㅋ
그런데 나무 한그루는 다 심었겠지요
오늘 비와서 쑥쑥 자라줄듯한데~
홍홍홍
ㅡ 응삼아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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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46 new
던져두기만 해도 살아나는 개나리꽃과 금계국을 3번만에 텃밭에 생존하는 것을 성공했는데, 다 때가 있더라고여,,,,그냥 던져도 살아나는 때,,,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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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처님오신날 작성시간 09:57 new
너무 많이알면 다친다자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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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48 new
목욕탕가몬 저절로 '다 때가 있다는 것' 깨달음을 배우고 오지요,,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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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오바디스 작성시간 11:58 new
해마다 부활절이 바뀌는 데, 이의 규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춘분이후의 음력보름달이후의 주일이 부활절입니다.
부활절전 일주일을 성주간, (개신교에선 고난주일)이라 하고, 부활절이전의 주일부터 사십일간을 사순절이라고 하고, 사순절의 시작은 항상 수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