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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원 특 실 ㅇㅔ 입 원 한 ㅇㅓ 르 신 의 글

작성자펜더곰| 작성시간22.02.02| 조회수9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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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벽강가 작성시간22.02.02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번 연휴는 코로나 덕분에 푹 쉬고 있습니다.
    제 삶의 경기는 전반전 일까요? 후반전 일까요?
    아니면 연장전 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펜더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2
    옵빠두 나두 아직은 전반전 이라고 팍팍 우겨 볼까 `~ 아무도 인정 안해줄지도 몰라 ㅎㅎㅎ
  • 작성자 응삼아제 작성시간22.02.02 특실 이니라도 똑같아요 그런데 병원을 마니 다녀서인지 설에도 쉬지않고 일하는 간호사들에게 갑질하는 어르신들이 많더군요 안 똑똑한 분은 한분도 안계신듯하고 100수까지 사신다고 모두 큰소리 ㅎ 건강할때 건강 잘 챙기자고여
  • 답댓글 작성자 펜더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2
    똑똑한 분들이 간호사의 도움 받아 치료 하고 계시면서
    간호사들에게 갑질 하면 우짜는데 ``
    ㅎ ㅏ여튼 ``.. 옛날에 내가 말이지 `~.. 라떼는 말이지 `~..
    문제야 `~.. 문제 ㅋㅋㅋ
  • 작성자 서복가수♡잠순이 작성시간22.02.02 정말 이좋은글을 이쁜 동숭이 가지고 와가 선물 받은 기분이네♡
    좀 가지고 가서 서복밴드에 많은 님들께 보여 드리고 싶네예♡!!♡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펜더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2
    그래두 당연히 되쥬 ``..
  • 작성자 ㅉㅣㄴㅣ 작성시간22.02.02 허허
    특실이라도 허름한 촌 동네 경로당보다 못하다고라
    울림이 큰 좋은 글 감솨
    펜더 땡큐~~♡
  • 답댓글 작성자 펜더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2
    훗날 `` 우리 모두의 얘기 같기도 해서 옵빠야 나 겁나 ,.,ㅜㅜ
  • 작성자 큰 나무 작성시간22.02.02 고향이 있고
    그곳에
    엄마가 있는것 만으로도
    진짜 행복이다.
    거기에다가
    엄마의 맛깔나는 음식을
    양손가득 챙겼다면
    1년 내도록 행복하겠어
  • 답댓글 작성자 펜더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2 그거 먹느라 `.. 배가 거의 디 라인 이 됬어 `~ ㅎㅎㅎ
    어떻하냐 .. 나 진짜 살빼야 하는데 `
  • 작성자 부처님오신날 작성시간22.02.02 내가 살고있는 이곳
    따뜻한 햇살이 스며드는곳
    밥 한끼라도 마음 편하게 먹을수 있는곳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웃으면서 차 한잔 하는곳
    세상 어느 특실이라도 내 사는 이곳만한곳이 어디 있을까?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펜더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2

    멀리서 찾을꺼 없어
    여기 .. 지금 이 자리가 천국 이잖아 .. 맞지 옵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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