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은 먼 곳이 잘 보이고
흐린 날은 기적소리가 잘 들렸다
하지만 나는 어떤 날에도
너 하나만 보고 싶었다.
「외로움」 / 나태주
흐리면 흐린대로, 맑음 맑은대로
추버몬 추븐대로
가까이서 서성이는 것은 외로움이였다
홍홍홍
ㅡ 응삼아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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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15 먼지 묻은 시집에서 봄이 오는가 봅니다,,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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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보사랑 작성시간 22.02.15 좋은 글을 맘에 담고, 다른 좋은 글을 찾으시려는 님의 말씀. 좋은거 같읍니다. 근데 .저는 자꾸 장난끼가 생기는지 잘모르겠어요. 저 장난꾸러기 돼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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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15 테산신도가 되몬 글케 됩니다,,잘 하고 계시네요,,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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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처님오신날 작성시간 22.02.15 지는 오로지 테니스만 즐기고 싶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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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15 걷기운동 심들때를 생각해서 또 다른 취미한개쯤 맹그러 두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