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경포 기념공원에서
큰소리로 부르면 지가 달려갈수 있는뎅
텃밭 가는길과 지가 태어난 집에서 800미터라서
늘 타박타박 산책길이네요,,
변함없는 낙동강과 팔만대장경 전설이 같이하는곳
언제 달려가도 편하고 좋으네요
모리 아플때 강추합니다,,
홍홍홍
ㅡ응삼아제 ㅡ
다음검색
개경포 기념공원에서
큰소리로 부르면 지가 달려갈수 있는뎅
텃밭 가는길과 지가 태어난 집에서 800미터라서
늘 타박타박 산책길이네요,,
변함없는 낙동강과 팔만대장경 전설이 같이하는곳
언제 달려가도 편하고 좋으네요
모리 아플때 강추합니다,,
홍홍홍
ㅡ응삼아제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