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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

작성자테니스 여왕| 작성시간04.07.16| 조회수8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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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테니스 여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15 "세상 욕망 비우면... 나무가 말을 걸며,꽃들이 속삭이며,강물이 흐느끼는 이유를 "... 훨훨~~~~ 자유롭고 싶어라~
  • 작성자 신영맨 작성시간04.07.15 맞아요 욕심없는삶이 진정한 행복임을 많은 사람이 모르고 살지요.... 우기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04.07.15 "세상 욕망 비우면 ..나무가말을걸며,꽃들이 속삭이며,강물이 흐느끼는이유를 "...훨훨 ~~~~자유롭고 싶어라~ 맞는말이네요..모든것을 버리고 비우면 그만인것을 우리네 인생사가 왜이다지도 괴로운것인지..그러나 모든것 은 마음 먹기딸렸지요...ㅎㅎㅎ오늘도 좋은날 행복한날 되세요..
  • 작성자 곰상 작성시간04.07.15 맞다요.오늘 함 다 벗어 버립니다..훨~~훨~~
  • 작성자 월하 작성시간04.07.15 여왕님! 오늘 아침 어찌 이리 무서운 말씀을 하시는지요 ? 정말 어려운 말씀을 무섭게 하시니 무척 긴장이 되는군요.
  • 작성자 응삼아제 작성시간04.07.15 가볍게 바람불듯, 물 흘러가듯 살겠습니다..좋은글 즐감하고 갑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 만땅하셔요^^*
  • 작성자 착한여자 작성시간04.07.15 오늘 좋아하고 아끼는 분의 병문안을 다녀왔네요......비오는 거리를 하염없이 걸어보았습니다..발등도 적시고 원피스치마자락도 비에 적셔보았네요...많이도 걸었답니다......사랑하는 우리님들 절대 아프지마세요..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해요~~~~^^*
  • 작성자 테니스 여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15 그래요 이렇게 어우러져 사는것이 인생입니다 서로 어려움이 있음 살피고 살피어 함께 행복합시다 비내리는 밤 하늘이 웬지 밉네요 달빛이 그립고 별빛이 그리운데...
  • 작성자 보디가드 작성시간04.07.16 참존 말씀이지요^ 마음을 비우면 편하지요^^ 쉽지는않지만요^^
  • 작성자 파크 작성시간04.07.16 지도 오늘 거래처 갔다오면서 많은 비로 좁은 냇가를 흐르는 물의 빠름을 보았음다.한참가다 보니 넓은 강을 보았지요. 거기 물의 흐름은 정말 조용히 고요히 흐르고 있었지요 같은 흐름의 물이건만 왜 저토록 평화롭게 흐를까? 그것은 강폭의 넓에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넓은 가슴을 가지고 살아가면 세상의 모든것들
  • 작성자 파크 작성시간04.07.16 평화롭게 담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많은 수련이 필요할 것같고 예전에 느꼈던 자연의 숨소리를 이제는 저도 듣고 싶어요. 그런뎅 잘 안돼요. 어떻게 하면 된다는 것도 알지만 왜 안되는지 . ^^ 행복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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