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40대 가장의 애잔한 고백♣ 작성자샘프라스| 작성시간04.08.10| 조회수69|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착한여자 작성시간04.05.06 오늘은 퇴근해 들어오는 남편을 꼬~~옥 안아주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붉은여우 작성시간04.05.06 넘 서글퍼집니다~~~ 남편님들이여 무게운 짐 내려놓고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함박 웃음을 한번 웃어보아요. 남편님들 넘 감사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내 작성시간04.05.06 아우 ~~~~~왜구러는데여... 넘 속상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04.05.06 정말 넘 서글프고 가슴이 아려오네요..정말 요즘 남편의배려로 넘행복하고 좋앗는데...다시한번 남편을 기운내게해주어야겟네요..사랑하는맘 변치말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중전 작성시간04.05.07 너무 아파서 무어라 할말을 잃어버렸네요. 지금쯤 목동에서 공치고 무얼하고 있을지 모를 울 신랑 오늘은 암소리 말고 안마해줘야겠어요. 세상의 남편이고 아빠이고 아들인 세상의 남자들이여!!!!! 힘내세요. 그들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답니다. 단지 그들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망초 작성시간04.05.07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영맨 작성시간04.05.07 가장의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그러나 가장이 쓰러지면 모두가 쓰러집니다. 테산의 가장들이여 테산을 통해 위로와 힘을 얻고 일어납시다!... 화이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샘프라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5.07 중전 마마님 존경합니다. 남편을위해 항상 이해와 배려해주시는 그포근한 사랑 전 한없이 부럽기만합니다.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왼손잡이 작성시간04.05.07 인생의 삶이란 다그런거 아니까요??? 참고견디면 언잰가 웃을날 올거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응삼아제 작성시간04.05.07 와이리 가슴아 아프노,,잉잉잉....최선을 다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행복하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