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사진] 석류꽃잎이 봉선이의 신체 일부분처럼 착시현상이,,ㅎㅎ
병이 있어서 몇달 몬 살거라고
시장에서 그냥 준 강아지
심내서 오래오래 살으라고
이름도 '힘찬이'로 지어 주었두만
이름 값을 하는지 이름모를 사찰에서
건강하게 잘 보내고 있다고 한다
불쌍해서 어릴 적 몇달동안은 내 이불속에서
같이 먹고자다가 생가마당으로 이동
생가에 갈때마다 친한 척 하는데
옷 버릴까봐 피한 것이 아직도 맘에 걸려서
'힘찬이' 3세대 '뚱'이에게
'힘찬이'에게 미얀함까지 더해서 이뽀해준다
생가에는 아직도 '뚱'이와 '마루' 부모가 있다
어릴적 기억이 나는 지 생가마당에 델꼬가도
어르렁하지도 않고 반겨준다,
'뚱'이 '마루'에게 주는 간식도 요즘에는
'봉선'이 '봉구'에게 동일하게 사 먹인다
키우는 심듬보다 내가 받는 행복이 더 많다
전생에 몬 인연이 있는지 저절로 달려온 인연들
참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홍홍홍
ㅡ 응삼아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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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붉은여우 작성시간 26.06.23 new
까미 힘찬이 봉구 봉선이 초코 루키~~
좋은인연이지요
담생엔 꼭 사람몸 받아 환생하길 발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1:39 new
차케서 담에 인간으로 환생할 것입니다요,,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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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大 監(이상우) 작성시간 26.06.23 new
맘이 고운시네요~
복 받을겁니다~
건강하게 오래도록 같이하기를 기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1:40 new
대감님의 기도빨이 통하길 두손모아 봅니다,,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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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처님오신날 작성시간 2분 전 new
ㄴ ㅏ도 힘찬이랑 이불속에서 놀았는데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