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동서원을 다녀왔네요,,
초팅때 자주 소풍갔던 곳인데
작대기로 지탱하고 있는 400년된 은행나무가
맘을 짠하게 하는군요
세월은 우찌할수 없는가 봅니다
도동서원의 선비정신도 모두가 바람같은 것인데
한때는 목숨과 바꾸기도 했지요,,
건강하고 잼나게 살자고여
다 때가 있는가 봅니다
홍홍홍
ㅡ 응삼아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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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서원을 다녀왔네요,,
초팅때 자주 소풍갔던 곳인데
작대기로 지탱하고 있는 400년된 은행나무가
맘을 짠하게 하는군요
세월은 우찌할수 없는가 봅니다
도동서원의 선비정신도 모두가 바람같은 것인데
한때는 목숨과 바꾸기도 했지요,,
건강하고 잼나게 살자고여
다 때가 있는가 봅니다
홍홍홍
ㅡ 응삼아제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