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어두워 질때까지 깡통차기를 하면서 자랐다
그래서 빈 깡통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
열심 살았는데
열심 했는데
아직도 조금 들어있는 빈 깡통일 뿐이다
살아가면서 다 채울수 있을려나?
홍홍홍
ㅡ 응삼아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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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20 쪼매 들어있는것보다 훨 좋아여,,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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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보사랑 작성시간 22.02.20 저는 조금이라도 채우고 싶어요. 맑은 소리, 들어서 기분좋은 소리 나는거로요. 그 때가 언제일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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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20 조금씩 채우다보면 넘칠때가 있겠지요,,쉬엄쉬엄 가는기라요,,봄, 여름, 가을, 겨울 때가되몬 바뀌는 계절처럼요,,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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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大 監(이상우) 작성시간 22.02.21 아직 덜 익었나봐요~
전 소리가 나는듯 해요~ㅎ -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23 에구 넘 낮추는 것도 안 좋아여,,PR새대라고 하는뎅,,,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