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소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시간22.10.12| 조회수25|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펜더곰 작성시간22.10.13 아침 부터 울리고 그라요 ~ 으앙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13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것이 있지요,,,,가을나기 잘 하세요,,홍홍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처님오신날 작성시간22.10.13 부모님들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자식들 결혼 ...울집에도 하나 있는데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13 소 키워보세요,,,생각보다 정이 마니가요,,푸하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폼생(범수) 작성시간22.10.17 감사합니다50년전에 떠나신 아버지가 생각나는군요 고생만하시고 먹을께업어 굼기를 굼기를 너무나 가슴이----환절기 선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18 지는 아직도 쌀밥을 조아라합니다,,,쌀밥 배불리 먹는것이 소원인 시절때문인가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