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가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갔다.
피 터져 죽은 것이 너무나 억울한 모기가
하나님께 하소연했다.
"하나님, 사람들이 파리는 죽이지는 않고
그냥 손으로 쫒기만 하는데...
왜 우리는 때려서 죽이나요?
너무 불공평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대답하셨다.
"파리는 항상 손을 싹싹 빌고 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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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부처님오신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4.21 무릎 꿇으면 용서가 되지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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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大 監(이상우) 작성시간 22.04.22 ㅎㅎㅎ
낮추는 살아나느겨 ~
잘지내시죠? -
답댓글 작성자부처님오신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4.22 문경 놀러 함 오시라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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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킴샘프라스킴 작성시간 22.04.23 ㅎㅎㅎㅎㅎ/
맞아요 항상보면 잘 비는것 같아요/
잘 읽고 웃으면 갑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처님오신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4.23 어려움이 닥치면
살아나는 길을 알아야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