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모기가 . . .

작성자부처님오신날|작성시간22.04.20|조회수98 목록 댓글 10

모기가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갔다.

피 터져 죽은 것이 너무나 억울한 모기가

하나님께 하소연했다.

 

"하나님, 사람들이 파리는 죽이지는 않고

그냥 손으로 쫒기만 하는데...

왜 우리는 때려서 죽이나요?

너무 불공평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대답하셨다.

"파리는 항상 손을 싹싹 빌고 있잖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부처님오신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4.21 무릎 꿇으면 용서가 되지예 ㅎㅎ
  • 작성자大 監(이상우) | 작성시간 22.04.22 ㅎㅎㅎ
    낮추는 살아나느겨 ~
    잘지내시죠?
  • 답댓글 작성자부처님오신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4.22 문경 놀러 함 오시라니까 ㅎㅎㅎ
  • 작성자킴샘프라스킴 | 작성시간 22.04.23 ㅎㅎㅎㅎㅎ/
    맞아요 항상보면 잘 비는것 같아요/
    잘 읽고 웃으면 갑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처님오신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4.23 어려움이 닥치면
    살아나는 길을 알아야지요 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