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테니스산책의 아침을 차 한잔으로
시작할수 있게 해 주시는 님들이 잘 안 보이는군요
그래서 차를 준비했네요.
저의 그리움과 테산님들
보고잡은 마음을 듬뿍 넣어씀다
찬거 이빨 시려서 시러라 하는 이들은
따신 것으로 골라서 취향대로 드세요
오ㅡ늘은
"바쁘다,,바쁘.."보다ㅡ는
맘속에 여유로움으로 가득한
편하게 도란도란 얘기할 수 잇는 벗이
가까이에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6월 첫날, 아침부터 제법 덥네요
입김으로 호호 손 녹였든 지난 겨울이 그립네요
괜시리 눈물 글썽거려지는 허전한 마음..
어찌 하오리까..
그냥 울음 삼키며 울 먹이는 가슴으로
혼자서 마시라고여
테산님들
6월 멋지게 열어가시고
즐테하는 고수님 되시고 건강하셔요
ㅡ 응삼아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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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봄비 작성시간 23.06.01 와 저런 달달한 맛난것들 맘껏 먹는 사람들이 부럽네요~ 저는 당뇨 혈압 전단계라서 일년에 한번 먹을까말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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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보사랑1 작성시간 23.06.03 아제 형 오늘도 행복했으면 저는 좋겠습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03 오늘은 상주 2대지역장 공주 결혼식 다녀올랍니다,,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