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8회 현충일
누구에게는 귀한 아들이고
누구에게는 하나뿐이 없는 남편이고 아버지
이국땅에서 자유를 위해 목숨바친 영령들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6.25 참전용사들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날
오늘은 조기를 게양하시고,
10시 사이렌 소리에 묵념하시고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주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기억하고 감사하자고여
하늘도 슬픈지 곳곳에 소나기 소식 있군요
우산 챙기시고 화사한 화욜되세요
홍홍홍
ㅡ 응삼아제 ㅡ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07 국가유공자들이 대접받은 세상이 왔음 좋게씀다,,홍홍홍
-
답댓글 작성자오개 작성시간 23.06.07 응삼아제 아재님도 유공자중의 유공자죠
-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07 오개 국가보훈처에서 보훈부로 승격되었다니,,,조금 더 혜택이 있을랑가 모르겠네요,,울 동네 빵집에서 이달달에 20% 할인해 준다고하는데,,홍홍홍
-
작성자아버지소판돈~ 작성시간 23.06.13 막내 딸이 보훈처에 근무하는데 보훈부로 승격되었는데 일만 두배로 늘었다면서 투덜이가 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4 ㅋ 창단 멤버들이 늘 고생하지요,,응원합니다,,하이팅,,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