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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8회 현충일

작성자응삼아제|작성시간23.06.06|조회수33 목록 댓글 14

 

제 68회 현충일

누구에게는 귀한 아들이고

누구에게는 하나뿐이 없는 남편이고 아버지

 

이국땅에서 자유를 위해 목숨바친 영령들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6.25 참전용사들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날

 

오늘은 조기를 게양하시고,

10시 사이렌 소리에 묵념하시고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주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기억하고 감사하자고여

 

하늘도 슬픈지 곳곳에 소나기 소식 있군요

우산 챙기시고 화사한 화욜되세요

홍홍홍

 

                   ㅡ 응삼아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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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07 국가유공자들이 대접받은 세상이 왔음 좋게씀다,,홍홍홍
  • 답댓글 작성자오개 | 작성시간 23.06.07 응삼아제 아재님도 유공자중의 유공자죠
  •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07 오개 국가보훈처에서 보훈부로 승격되었다니,,,조금 더 혜택이 있을랑가 모르겠네요,,울 동네 빵집에서 이달달에 20% 할인해 준다고하는데,,홍홍홍
  • 작성자아버지소판돈~ | 작성시간 23.06.13 막내 딸이 보훈처에 근무하는데 보훈부로 승격되었는데 일만 두배로 늘었다면서 투덜이가 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응삼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14 ㅋ 창단 멤버들이 늘 고생하지요,,응원합니다,,하이팅,,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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