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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복숭아청 담기

작성자사라정|작성시간23.06.07|조회수58 목록 댓글 9

3일간 구미시합있어 응원하고 홍보하다가 어제 지인으로부터 구입한 산복숭아 20kg도착(작년10kg부족해서) 한나절내내 하나하나씩 씻어 물기 말리고

내년에 또하게되면 꼭 말리라고 딸아이한테 얘기하면서 드디어 완성.이제 100 일간 잘보관만하면 올겨울 따뜻하게 차로마시고 시원하게 복숭아에이드도 만들어먹고...

에고에고 허리야 다리야.. 그래도 안하면 뭔가빠진것같아 숙제하듯 담아야되니, 내일은 매실사러가야되고 가을에는 오미자담아야되고 숙제는 끝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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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펜더곰 | 작성시간 23.06.08
    매실 같아 보이는데 복숭아 야 ?
    여테 테니스장 운영 하느라 살림 도 제대로 못해 봣을텐데
    이런건 또 언제 배웠대 ?
  • 작성자부처님오신날 | 작성시간 23.06.08 우리도 담았는데
    꼭 집안에 필요한 것이지라 ㅎㅎㅎ
  • 작성자봄비 | 작성시간 23.06.10 와~ 저도 담아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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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버지소판돈~ | 작성시간 23.06.13 남자에게 좋다는 그거잖아~~!
  • 작성자아버지소판돈~ | 작성시간 23.06.13 남자에게 좋다는 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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