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구미시합있어 응원하고 홍보하다가 어제 지인으로부터 구입한 산복숭아 20kg도착(작년10kg부족해서) 한나절내내 하나하나씩 씻어 물기 말리고
내년에 또하게되면 꼭 말리라고 딸아이한테 얘기하면서 드디어 완성.이제 100 일간 잘보관만하면 올겨울 따뜻하게 차로마시고 시원하게 복숭아에이드도 만들어먹고...
에고에고 허리야 다리야.. 그래도 안하면 뭔가빠진것같아 숙제하듯 담아야되니, 내일은 매실사러가야되고 가을에는 오미자담아야되고 숙제는 끝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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