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영동작성시간10.04.09
바보가 좋다는 글 넘 감격임다!! 남보다 오랜기간 볼을 쳧지만 아직도 삑꾸를 못 벗어나 맨날 기쁨조를 하죠!! 그 동안 함께 하여주신 파트님들에게는 많이 죄송하지만 그래도 테니스를 즐기자하는 저만의 노하우는 자신을 삒꾸와 기쁨조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성자코스모스작성시간10.04.21
맞아요..바보란 여러종류의 내용들이 많지요..쟈칼님의 글을 읽으니 공감이 갑니다..정말 고수님들은 그만큼 되기까지 정말 많은 힘든시간이 있었겠지요..저는 영원한 초보이면서 도 그냥 테산님들의 만남이 즐거워서 시간이 되는데로 1년에 두번은 달려가 보려고요...ㅎㅎㅎㅎ그래서 쟈칼님 같은 고수님도 만났잖아요..넘 즐겁고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