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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알바트로스 제 78차 합평회 (2026.6.18)

작성자이시언|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0

◆수필알바트로스 제 78차 합평회 (문서번호 2026-6)
◆일시 :6월 18일 18시
◆장소 :문학관 강의실
◆진행: 김경 사무국장
◆참석: 19명
   홍억선 김아가다 김경 김경애 김경선 김현지 김정래 변미순

   백금태  서소희 엄옥례 이미경 이미란 이숙희 이시언 최명애

   최선화  채정순 허명순 
  

◆공지사항
  :합평회 1시간 ~1시간 30분 이내로 줄이자.
  :1인 3분 이내로 끝내기.
  : 내가 준비한 90%는 메모해서 넘겨주기.
   +첫째 글이 주제에 합당한가?
   +둘째 글의 구성이 매끄러운가?
   +세째 글의 표현이 어떠한가?
     설명적, 묘사적, 서사적, 은유적 , 직유적인지 볼것.
 
1) 회장님 인사
:5월 문학기행 마치고 첫 합평회인데 글감들 많이 찾으셨는지 궁금.
:오늘 작품이 전반적으로 좋음. 더 알찬 합평회 되도록 노력합시다.
:간식으로 떡  찬조하신 변미순 작가님께 감사.
 
2)합평
 
1. 페트리코르 / 변미순 → 엄옥례 합평
   문장이 매끄럽고 유려하다
   제목을 비냄새로 하면 좋겠다.
   글 흐름을 정돈하려면 문단이동 필요.
 
2. 번아웃/ 채정순→이미란 합평
  번아웃되어 정신적 육체적 탈진상태 잘 드러냄 .
  13단락은 빼면 좋을듯함
 
3. 천변/ 이미경→이미란 합평
 이미지 구조의 새로운 시도는 철저한 계획이 필요
 구성의 틀을 대비하는 작업 필요
 
4. Amazing Grace / 이숙희 →이미경 합평
  제목을 한글바꾸기.( 놀라운 은총)
  기행문적 요소를 제거하면 글의 흐름이 맞아 잘 읽힐것임.
  3,7,10 단락은 생략해도 좋음.
 
5. 대가야의 숨결을 따라 /이미란 → 백금태 합평
  기행문은 현재형 시제로 바꾸어야 현장감, 생동감 있음.
  제목을 살펴볼것
 
6. 쓸개 없는 남자 / 최선화 → 이시언 합평
  핵심적 내용과 관련없는 서사가 있음. 필요한 것만 쓰자.
 
7. 비너스의 꽃바구니 / 엄옥례 → 채정순 합평
  소재를 멋지게 잡았음
  서두에 비너스의 꽃바구니를 각인 시켜야 함.
  좋은 수필이 될 에피소드를 갖춤.
 
8. 힐링타임 / 서소희 → 최명애 합평
 2개의 화소가 경쟁하듯이 겹친다.
 반복되는 내용의 단락을 정리 할것.
 
9. 파랑새 /최명애 → 최선화 합평
  고저장단 없이 담담하게 흘러가는 수필
  파랑새▷ 의인화가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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