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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이 머무는 곳/이자연 4

작성자이자연|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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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일 작성시간26.06.18 그리웠던 옛 추억이 아름답습니다.
    버버리 아재의 순박하면서 착한 성품, 울련 엄마의 넉넉한 이웃의 정, 아버지는 교사로써 덕성이 훌륭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인격적으로 잘 대우하시고 배려하셨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인덕이 많으니 이웃이 아무 대가도 없이 도와주는 것이 겠지요.
    훈훈한 옛 인심과 이웃간의 情이 그립습니다.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글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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