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진일작성시간26.06.21
딸 하나인지 모르겠어나, 아직 자식들 결혼 못 시켰군요. 친구들 손주 자랑 하는데, 고립감을 느낄 수 있겠네요. 요즘 30대 중반이후, 결혼을 많이 하니깐에, 노산이라 임신도 잘 안되어 시험관 시술도 많이 하더이다. 절에서 기도하는 모친이 있어서, 스님으로 간곡히 축원하고 있는 중입니다. 결혼 안 해도 걱정, 하여도 걱정이니 부모 마음은 늘 속앓이 하게 되는 모양입니다. 좋은 혼처가 나타나길 바라겠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