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6.25 진해임시정부 예배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약5:18]
1950년 6.25 전쟁 당시, 인민군에 쫓겨 정부는 진해로 이전했습니다.
맥아더 사령부가 일본 망명을 권유했으나, 이승만 대통령은 “진해 바다에 빠져 죽을지언정 이 땅을 떠나지 않겠다”며 포탄 소리 속에서 정부를 지켰습니다.
정부 이전 후 첫 예배 날, 연세대 나운영 교수가 지휘하는 찬양대가 친히 작곡한 ‘시편 23편’을 찬양했습니다.
그 순간 대통령 부부도, 찬양대도, 성도들도 모두 한마음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야말로 눈물의 예배였습니다.
이 간절한 기도가 응답되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복된 주일 우리 후손들은 선배들의 눈물 기도를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youtu.be/meM9uVJ87Uc?si=4Fbc3Dxg4h5ZK7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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