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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눅)

가슴깊이 스며드는 그 분의 유언(遺言)

작성자김병화|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가슴깊이 스며드는 그 분의 유언(遺言)

(누가복음 6:21) 이제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이제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

(시편 126: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 어느 의사의 마지막 유언
 
"어느 마을에 유명한 의사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모두 그를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는 환자의 얼굴과 걸음만 봐도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 처방을 하는 명의(名醫)였습니다. 
 그런 그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교회 목사는 임종을 앞둔 의사를 찾아가 그의 임종을 지켜보았습니다.  
 
죽음을 앞 둔 그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보다 훨씬 휼륭한 세 명의 의사를 소개하겠습니다. 그 의사의 이름은 '음식'과 '수면'과 '운동'입니다.  
음식은 위의 75%만 채우고 절대로 과식하지 마십시오. 12시 이전에 잠들고 해 뜨면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열심히 걷다 보면 웬만한 병은 나을 수 있습니다."  
 
말을 하던 의사가 힘들었는지 잠시 말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그런데 음식과 수면과 운동은 다음 두가지 약을 함께 복용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조금 전 보다 의사의 말에 더 귀를 기울였습니다. 
 
"육체와 더불어 영혼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웃음과 사랑'입니다. 육체만 건강한 것은 반쪽건강입니다. 
영혼과 육체가 고루 건강한 사람! 이 되십시오. 웃음은 평생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
웃음의 약은 부작용이 없는 만병통치약 입니다. 안좋은 일이 있을 때는 많이 복용해도 됩니다.  
사랑 약은 비상 상비약입니다. 이 약은 수시로 복용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약 입니다."  
 
의사는 자신이 살면서 깨달은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준 후 평안한 모습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우리는 돈도 안드는 이 약을 얼마나 섭취하고 있습니까?
< 어느 의사의 마지막 유언 >


2026년 06월 15일 월요일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과연 하루에 몇번이나 웃고 몇사람이나 윳응을 잃지않고 살고 있겠습니까?
옛날에는 먹고 살기는 어려웠지만 가정이나 이웃이나 사회나 웃음꽃이 살아 있었습니다.
경제발전이 되면서부터 잘먹고 사는건 좋아졌지만 행복지수는 반대로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행복지수를 높으기위해서는 오늘부터 우리모두가 매일매일 좋은 마음을 갖고 서로서로 사랑하고 존경하고 배려 하여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세계에서 제일 행복하게 잘사는 나라를 만드시는 행복전도사님이 다 되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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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ltXuen_cfg?si=7Dyi6Jplzej932An.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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