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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고전)

우상 (고전 10:20)

작성자김병화|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제목 : 우상
성경 : 고전 10: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고전 10:20) 아멘.

인도네시아에 있는 멜델리(Meldelli, ?)라는 선교사에게 어느 날, 주님께서 '명령'(命令)을 내리셨습니다.

"남미(南美)에 있는 포르투갈령, '티모르'(現 동티모로)'라고 하는 곳으로 가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곳에 가서 절대 집안에 들어가 '잠'을 자지 말고, 길가에서 노숙을 하라"
이 명령에 순종(順從)해서 길가에서 '노숙'을 했었지만 그 누구도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나흘째 되던날, 주민들이 몰려 왔습니다.
"당신들은 어디서 온 사람들입니까?"
"예, 저희는 인도네시아에서 왔습니다."

그곳의 주민들이 다시 물었습니다.
"왜 이곳에 왔습니까?"
"우리 주인께서 가라고 해서 순종(順從)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당신 주인은 누구입니까?"
"지금은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그러면, 밖에 있지 말고 들어와서 '편'(便)히 쉬세요"
"안됩니다. 우리 주인이 명령하기를 길가에서 노숙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당신의 주인께서는 참 이상한 분이시군요" 하면서 그들이 돌아갔습니다.

선교팀의 행동들이 너무도 이상하여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어서 심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신들은 누구며 무슨 일을 합니까?"
"지금은 대답할 수가 없고 천명을 모아주시면 우리들을 보내신 분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하는수 없이 경찰은 동네 주민 천명을 동원해 주었습니다 그 천명 앞에서 '멜델리'선교사는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곳으로 꼭 가라고 해서 우리가 순종(順從)하여 이곳에 왔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하십시요. 믿기만 하면, '구원'받습니다" 라고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이 일로 인(因)해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기뻐했습니다.

 

이 소식이 널리 퍼지게 되어 그곳에 있는 한 성당의 신부가 이소식을 듣고 '멜델리'선교사 앞에 나타났습니다.
멜델리선교사는 그 신부를 보자마자 다음과 같이 외쳤습니다.
"여보시오! 왜 당신들은 왜 <우상>을 섬기고 있습니까?" 하고 말했습니다.
"<우상>이라니 무슨 말입니까, 나는 <우상> 을 섬기는 일이 없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함께 가 봅시다" 하고서 성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성당'(聖堂) 안에는 그곳은, 베드로상 마리아상 바울상 동상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보십요. 이 동상들이 <우상>이 아니고 무엇 입니까?"
"아! 이것은 <우상>이 아닌데요."
"그러면 제가 하나님께 기도 하겠습니다."
"아바 하나님! 이곳에 있는 것들이 <우상>이 아니면 그냥 놔두시고 진짜로 <우상>이라면 엘리야의 기도를 들어 준 것처럼 하나님께서 불로 '응답'해 주셔서 이 <우상>들을 모조리 불태워 주옵소서"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순간(瞬間) 하늘로부터 불이 떨어져서 그 <우상>들이 불타버리고 말았습니다. 신부가 깜짝 놀라서, "이 동상들이 '<우상>'이었군요 아직 타지 않은 '동상들'은 제가, 모두 다 없애 버리겠습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남미는 <우상>을 섬기는 카돌릭교가 들어가 너무 가난하게 살고, 북미는 예수님만 섬기는 개신교가 들어가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상>숭배란? 영원하지 않는것을 의지하고 따라가며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영원하지 않는 것에는, '뭐'가 있습니까? 움직이지 않은 '동상' 또는 모양(模樣), 제사, 돈, 명예, 권력, 사람 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영원하지 않는거고 이것을 의지(意志)하고 살아가다가 한순간에 사라져 버리면, 자신의 인생 조차 무너져 버리니깐요 그래서 우리 개신교에서는 <우상> 숭배를 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은 아직도 세상의 것에 의지하는 마음의 <우상>이 있는지 돌아보고 있다면 철저하게 회개하시고, 더욱더 굳건한 믿음의 사명자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우상> 숭배의 본질은, 하나님이 아닌 어떤 것을, 하나님보다 더 가치(價値) 있게 여기는 것이다“ ㅡ A. W. 토저 ㅡ

■ A. W. 토저(A. W. Tozer, 1897~1963) 미국의 복음주의 기독교(基督敎) 목사, 작가, 그는 20세기 복음주의 신앙의 현대 선지자로 부리리 만큼 깊은 영성과 통찰로 교회에 도전 했다.

샬롬!!
오늘은 주님의 날입니다 가족적으로 예배 드리면서 주님만 높이고 찬양하며 영광돌립시다.
거룩하신 우리 주님에 성호(聖號), '만군의 여호와'를 높이~ 높이~ 찬양하고 경배드립니다. 할렐루야!!

※ 새찬송가 499장(사 6:8)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입니다 찬송가는 곡조가 있는 기도입니다.

아래를 터치하여 찬송가를 함께 부르며, 은혜 받으세요.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시 47:6)
https://youtube.com/watch?v=xyUlYmXCNGM&si=kPT4MWz6juTL1d-1"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mce-href=" https://youtube.com/watch?v=xyUlYmXCNGM&si=kPT4MWz6juTL1d-1"> https://youtube.com/watch?v=xyUlYmXCNGM&si=kPT4MWz6juTL1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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