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 선언문]
5·18 정신 헌법 수록은 자유대한민국의 종언이자 대국민 사기극이다!
- 1980년 금남로·송암동 전투의 진실과 62대대 4지역대 지대장 신동국의 목숨을 건 고발 -
1. 서문:
헌법 수록이라는 이름의 '국가 전복' 공작을 즉각 중단하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자유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전 세계 우방국의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1980년 5월, 광주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사선을 넘나들었던 특전사 11공수여단 62대대 4지역대 중위 신동국입니다.
본인은 오늘, 피로 지켜낸 이 땅의 역사가 송두리째 뒤바뀌고, 자유대한민국의 심장인 헌법이 인민민주주의 세력에 의해 찬탈당하려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우원식 국회의장과 민주당을 비롯한 소위 5·18 단체들이 모여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결의하며 대국민 세뇌 공작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역사 기념이 아닙니다. 5·18을 민주화 운동이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포장하여, 실상은 공산 혁명 정신을 국가 최고 규범에 박아 넣으려는 음흉한 체제 전복 시도입니다. 만약 이것이 통과된다면 자유대한민국은 종언을 고할 것이며, 혈맹인 한미동맹은 껍데기만 남게 될 것입니다.
2. 금남로 전투의 진실:
하나님의 역사와 적멸의 카이로스
저들이 말하는 5·18은 거짓입니다. 본인이 직접 겪고 기록한 <금남로 전투>의 진실은 명확합니다.
1980년 5월 당시, 광주에는 대한민국 국군만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김일성의 지령을 받은 이을설 부대와 북한군 특수요원들이 개입하여 내란을 획책했습니다.
당시 전투교육사령부(전교사)의 일부 장성들과 31사, 20사의 지휘관들은 적장 이을설의 지휘 통제 하에 국군을 방해하고 아시아 자동차 탈취를 묵인하는 등 반역적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그러나 그 절망의 순간,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본인이 속한 부대는 철저한 기도비닉(企圖秘匿) 유지 끝에, 결정적 시간인 '카이로스(Kairos)'에 발포 명령을 수행함으로써 침투한 적 400여 명을 사살 하고 궤멸시켰습니다. 이 승리로 인해 적화 야욕을 품었던 이을설 부대는 철수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고, 자유대한민국은 구사일생으로 지켜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들이 그토록 숨기고 싶어 하는 5·18의 실체이며, 본인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며 입을 막으려는 이유입니다.
3. 송암동의 기적:
덤으로 얻은 목숨, 진실을 위해 바치리라
저들의 음모는 군 내부의 배신자들과 결탁하여 본인의 부대를 제거하려는 시도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당시 여단장은 이을설의 보복 계획에 협조하여 본인이 소속된 62대대 4지역대를 사지로 몰아넣으려 했습니다.
송암동 전투 현장에서 우리 4지역대를 선두에 세워 모두 사살하려 했던 치밀한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예기치 않은 설사 환자가 발생하여 우리 부대의 출발이 지연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대신 선두에 섰던 63대대와 7지역대가 엄청난 희생을 치러야 했습니다.
본인 신동국은 그때 죽었어야 할 목숨이었습니다. 전우들의 희생 덕분에 살아남은 저는 이제 '덤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그렇기에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저들의 사기극을 밝히고자 합니다. 배신과 음모가 난무했던 그 현장에서 저를 살리신 이유는, 오직 오늘날 이 진실을 외치게 하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4. 헌법 수록의 본질:
자유를 지우고 인민민주주의를 세우려는 흉계ᆢ
국민 여러분, 저들이 헌법 전문에 넣으려는 '5·18 정신'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인민민주주의, 즉 공산주의 혁명 정신입니다.
• 문재인 정권의 굴종:
김정은에게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도 국가 특급 비밀이 담긴 USB를 건네고 물자를 퍼부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5·18을 북한으로부터 인정받고 유공자들을 합리화하기 위한 저자세 외교의 극치였습니다.
• 이재명 정권의 가속:
현재의 야권과 5·18 세력은 3년 전 우리 애국 시민들에 의해 저지당했던 헌법 수록 공작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이는 국민투표를 통해 국가의 근간을 완전히 뒤바꾸려는 교활한 수법입니다.
• 사법부와 언론의 야합:
이미 경찰, 검찰, 법원, 언론은 저들과 한통속이 되어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포하는 판결문이 나오는 이 망국적 상황이 그 증거입니다.
5. 대국민 및 국제 사회를 향한 결의
본인 신동국은 5·18 진실 전쟁을 선언합니다! 저들이 만약 또다시 나를 고발한다면, 나는 이번에는 5·18 기념재단과 진상조사위원회는 물론, 이의 본체인 광주시와 행정부 입법부 수반까지 직권남용과 명예훼손 등으로 맞고소 하는 것은 물론 국제법과 국제 여론에 호소하면서 국민의 이름으로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전례 없는 이 '맞고소 전쟁'은 진실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요구:
1. 국회와 정치권은 자유대한민국을 종언시키는 5·18 정신 헌법 수록 논의를 즉각 폐기하라!
1. 중립을 지키지 않고 반국가적 개헌 빗장을 푼 우원식 국회의장은 즉각 사퇴하라!
1.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국제사회는 대한민국 내에서 벌어지는 공산 세력의 체제 전복 시도를 직시하고 한미동맹 수호를 위해 공조하라!
국민 여러분, 진실이 밝혀지는 날 대한민국은 다시 쨍하고 해가 뜰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얻고,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는 정상적인 국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저들의 거짓 세뇌에 속지 마십시오. 본인은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 진실의 나팔을 불 것입니다.
2026년 4월16일
-5.18.역사 왜곡 진상 대책 국민연합(진대연) 상임대표
북중 만행 척결 국민 연대 대표
전 11공수 특전 여단 62대대 4지역대
중위 신 동 국-